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학년도 사춘기?

  • 뿡이맘
  • |
  • 2009-03-29
8

아이의 말대답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엄마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여ㅠ.ㅠ

야심한 밤에 조용히 맘 추스리고 올려야 하는 글인데 지금 버럭 컴퓨터 키고 쏟아 부어봅니다

우리 아이만 이렇게 변한건가요(정말 온순한 아이인데..)

대략 3학년이면 이런건가요

아님 요즘 아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말투가 이런건가요?(예전에 됐거든 뭐 이런 말이 유행했듯이..)

1학년때의 말대꾸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이건 뭐 듣다보면 엄마만 나쁜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는데

제가 애를 그만 키워야 하나요ㅠ.ㅠ

추천 공유
  • 댓글 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Kate
  • |
  • 2009-03-31 02:32
답댓글

우리집 딸아이만 그런게 아니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22222222222222222

^^;;;;

저희 아이도 초3 딸램입니다.

요즘 얘땜에 저도 돌겠어요.

말대꾸는 기본이고, 엄마의 일거수일투족에 삐딱선타고 비아냥거리기 일쑤입니다.

예를들어, 학교갔다 오는데 제가 인터넷을 하고 있으면,

"아빠는 밖에서 돈버느라 고생~ 나는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고생~ 우리 엄마는 집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뒹글뒹굴~~ 엄마는 정말 좋겠네~"

물론 절대 곱지 않은 어투로 말합니다.

제가 이러니 저러니 인터넷하는 이유를 말하면,

"그러시겠지요~"

 

제가 어쩌다 실수라도 하는 날에는 "엄마도 실수하네, 근데 왜 엄만 나한테만 뭐라그래?"

주말에 제가 늦잠이라도 자면, "엄마는 나보다 더 게으르구나!"

밥먹다 국속에 있는 청양고추 한 조각이라도 골라내면 "엄만 먹기 싫은거 안 먹으면서 왜 나한테만 편식하지 말라고 해?"

-_-;;;;;;;

 

하나밖에 없는 딸의 거의 하루전담 마크를 받으며 살아가는 이 심정 누가 알리오!

게다가 이상하게 요즘 애 말투도 이상해져요. 좀 신경질적이고 삐딱하다고 해야하나, 시니컬하다고 해야하나..

우리 애가 원래 절대!!!이런애가 아니었거든요.

정말 밝고 명랑한 아이였는데... 초3들어 정말 이상해졌어요.. ㅜㅜ

(그래서 저도 요즘 하루에도 몇번씩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 한답니다)

 

제 나름의 해결책은...

 

1.되도록 아이 앞에서 책잡힐 행동을 하지 않을 것->엄마가 모범을 보이자!

2.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무조건 웃기자->우스갯소리를 자주 해주므로써 아이와의 간격을 좁힌다

3.같은 일을 지시하더라도 선택사양을 주어서 본인의 의사로 뭔가를 했다는 느낌을 준다

->예를 들면.. 숙제를 시킬때, "영어숙제를 먼저할래, 학교숙제를 먼저할래?" 이런 식으로..(의외로 자연스럽게 잘 속음 ㅋㅋ 아직은 어린거죠. 이것들이.. ㅎㅎㅎ)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 해결책이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 제안해주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뿡이맘
  • |
  • 2009-03-31 00:54
답댓글

우리집 딸아이만 그런게 아니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

여러분들 글 읽으니 정말 공감이 되구..특히 봄날님의 보복이라는 단어가 완전 꽂혔어요

사실 아이가 분노(?)를 표출하기까지 쌓이게 만드는게 엄마인것 같기도 해요

엄마로 인해 쌓이는 것은 물론 엄마책임이고

다른 곳에서 쌓이는 것을 몰라주는것도 엄마의 책임이 일부 있는것 같아요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애만 보면 부글부글..ㅠ.ㅠ

진정 아이를 키우는 일은 득도의 길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03-31 02:34
득도의 길 맞는것 같아요!!! 저 요즘 도 많이 닦고 있답니다.조만간 사리 두어개 정도는 나올 예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날
  • |
  • 2009-03-30 20:35
답댓글

아이의 뇌가 어른만큼 자라서 그래요. 나는 생각이 어른만큼 자랐는데 엄마가 나를 아직도 애취급 한다면

싫지 않겠어요. 사춘기는 보통 5-6학년쯤에 온다는데 그것도 다오는게 아니라네요. 우리도 사춘기 그렇게

난리부르스 떨지않고도 잘 자라왔잖아요. 지금 3학년이라면 엄마에게 아직 시간이 많이 있네요. 아이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의견을 존중해주고 엄마가 좀 죽이세요. 그래야 5-6학년쯤 돼서 보복(?)당하지 않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
  • 이전글 초등 1년 학원이냐? 친구들과의 어울림이냐?
  • 다음글 <조언 부탁>과연 월반이 필요할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책소개> 힘든 거 피하면서 살아남기??? & 세미나 후기
    • 자소월
    • |
    • 2009-03-30
    14
  • 초딩 입문,, 요즘 울집 이야기..^^
    • 준서맘
    • |
    • 2009-03-30
    17
  • writing책이요...
    • 초보맘
    • |
    • 2009-03-30
    2
  • 초1 듣기 어떻게 하죠?살려주세요
    • 답답맘
    • |
    • 2009-03-30
    4
  • 초1 리딩타운 레벨이...
    • 이쁘니 강쥐
    • |
    • 2009-03-30
    0
  • 해리포터 할 수 있을까요??
    • 초보맘
    • |
    • 2009-03-30
    4
  • 초2영어때문에 고민입니다...
    • 덤보
    • |
    • 2009-03-30
    2
  • 쿵푸팬더 대본과 스토리북중 어느게 나을까요?
    • 갑작엄마
    • |
    • 2009-03-29
    2
  • 같은 책을 반복듣기해야만 될까요...
    • 조언부탁
    • |
    • 2009-03-29
    3
  • 초등 1년 학원이냐? 친구들과의 어울림이냐?
    • 고민많음
    • |
    • 2009-03-29
    3
  • 3학년도 사춘기?
    • 뿡이맘
    • |
    • 2009-03-29
    8
  • <조언 부탁>과연 월반이 필요할까요?
    • 승우맘
    • |
    • 2009-03-29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