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스토리북을 침만 흘리다 어느덧 시기를 놓치고 이 둘중 고르려고 합니다. 언 아이 캔 1단계는 쉽게 읽습니다. 어느것이 아들놈에게 더 재미있을까요? 혹은 적합할까요? 비교해주세요
사이언스 스토리북을 침만 흘리다 어느덧 시기를 놓치고 이 둘중 고르려고 합니다. 언 아이 캔 1단계는 쉽게 읽습니다. 어느것이 아들놈에게 더 재미있을까요? 혹은 적합할까요? 비교해주세요
리체님이 답글을 주시다니 오마무지 고맙습니다.
저희 애는 7살입니다.언 아이 캔 1을 진행중인데 레벨 2는 넘 어려운것 같아서 (단순한 엄마 생각) 중간에 다른걸로 더 다지고 가고싶어서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이의 학년이 나와있지 않으신데...^^*
울 아이 일학년때 한줄짜리 글 읽을 때 TTD했어요..
저는 그 교재가..하면 할수록 깊이가 있어서..제가 공부를 좀 많이 했었어요..
글은 한 줄이지만..제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지식은 무한하다는 거지요..
그건 몇살에게 적용하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예를 들어 구름에 대한 책을 하면...
어린 유아들에게는 구름이 생기는 원리 정도만 알려주고 말겠지만..지금 울 애 3학년인데...
이제는 구름의 종류와 위치도 다~~가르쳐 주고 싶겠죠...
그 교재는 그 매개의 역할만 할뿐...
런투리드와 비슷한거 같아요..
내가 그 책을 읽기교재로만 쓰는가..지식확장용으로 쓰는가의 차이겠죠...
브레인 뱅크는 ..그런 면에서는 더 얕아요..얕다???
읽기교재로 보면 약간 런투리드의 윗단계 같은...
지금 딱 좋겠네요...줄이 5~6줄 정도씩 있거든요.
티티디가 오로지 과학이라면 브레인 뱅크는 사회도 포함하구요..
예를 들어 코알라(과학)을 보자면....
코알라에 대해서 잘 알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맨뒷장에 보면 팩트...도 나오는데..아이에게 쓰기 연습도 시킬 수 있고 좋더군요...
코알라는 호주에 살고 잎을 먹고 아기는 조이라고 부르고
엄마주머니에서 살고 젖을 먹고.....
제가 느낀 브레인 뱅크의 단점이라면 나중에 한번 더 활용하기는 어렵겠다는....
그러나..뭐 그것도 활용하기 나름이겠지요..
TTD의 강점이라면 한줄이지만 고학년때도 다시한번 짚어줄 수 잇다는것...
그러나..이것은 엄마가 제대로.....아주 120%활용할 때 이야기겠지요...
그냥..워크북 따라하고...
쉽게 가르치시려면 브레인 뱅크가 좋습니다.....
지금 둘중에 하나 사라면...아이가 아이캔 1단계 읽는다면...
저라면 브레인 뱅크 사겠네요....
ttd는 제가 준비할게 넘 많아요..;;
이건 순전히 제의견입니다....저의 경우에 비추어서 말씀 드린것이니 참고 하셔요...^^*
참 제가 본것은 브레인 뱅크 g1입니다..
생명의 말씀사-an ican read 1,2 싸요~!
Dictation에 관한 기사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