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롱스타킹 dvd 애니 4학년 여자이가 재미있게 볼까요?
아니면 우리가 어릴때 봤던 실사영화가 더 재미있을까요?
삐삐 롱스타킹 dvd 애니 4학년 여자이가 재미있게 볼까요?
아니면 우리가 어릴때 봤던 실사영화가 더 재미있을까요?
저희 아이들이 하고 있는 영어학습 프로그램에서
보내주는 DVD중에 삐삐 시리즈물을 보았는데
아이들이 실제 삐삐가 하는 행동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 실감나 하고 같은 회원들 아이들끼리
이야기 하면서 서로 재미있는 장면들의 이야기 하고
삐삐의 대사를 흉내내는등 즐거워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애니를 본 아이들도 애니보다는 영화가 더 재미있었다는
반응들도 보았구요,,,
세 공주맘님 말씀처럼 장 단점이 있으니 영어의 재미있는
접근이라면 영화를 정확한 영어공부를 위한것이라면
애니가 좋을듯 싶네요.
우리애도 4학년 여자 아인데 삐삐 좋아합니다. 제가 볼땐 영화보단 만화가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만화는 현실감이 없으니 더 엉뚱하고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오잖아요.음악도 흥겨워서 dvd틀면 일단 노래부터 따라 부르더라구여.
재미는 실사가 훨씬 낫고요 실사의 단점이라면 영어로 더빙녹음한 것이기 때문에
발음과 입모양이 일치하지 않고 잘 들리지 않는다는 점...
그에 비해 애니는 발음이 확실하여 영어공부에는 애니가 훨~ 낫다는 점이 있지요.
전 실사를 먼저 사서 보고 나중에 애니를 봤어요. 반대로 했지요 ^^
생명의 말씀사-an ican read 1,2 싸요~!
Dictation에 관한 기사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