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듬뿍 듬뿍 퍼 드립니다.
2013년 계사년이에요. 제가 새해 첫 대문을 여는 영광을 얻었네요. 당일 아침 제대로 대문 못 열거 같은 불길한 예감에 미리 폰으로 열어요.
올 한 해도 다같이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며 열심히 해요.
모두들 새해 소망 계획하셨나요? 언제나 미완성으로 끝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계획을 세울때 만큼은 기대에 차고 꿈에 부풀잖아요. 우리 3기 분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궁금해요.(좋은 계획 있음 저도 참고하려구요)
연초라 좀 늦긴 하겠지만 열심히 한 숙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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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ICR> Mouse Ta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