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심정 제가 이해합니다. 이제 초 2인 딸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스톱워치를 사서 시간 제한을 두었지요.
밥 먹는 데 25분 씻는 데 10분 시간을 정하죠.
학교에 일찍 가면 친구들이랑 놀 수도 있고 책도 읽을 수 있다구 꼬시기도 하며 흐흐
2학년 되니 조금 나아지더군요. 이런 아이들 급한 거 없어요. 딴 생각 많이 하죠.
정말 아이에게 소리지르는 제 모습 정말 싷습니다. 아이도 상처받지만 엄마 마음도 무척 아프답니다.
스톱워치 한번 사용해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