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7세 1월부터 본격적으로 dvd보여주기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보여줬구요 책읽기는 영유다니면서 6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지금 초등1학년,,
거의 1년이란 시간동안 진행되었구 영어책은 리더스정도로 600권정도 읽었습니다.
지금도 매일 영어학원 다니구 있구요,
아침저녁으로 집중듣기1권 소리내서 읽기(쉬운걸로)1권정도 하고
저녁시간에 dvd한편씩 보여줍니다.
지금 제가 제일 고민되는건..
학교를 다니며 학원을 매일 다닌다는게 아이에게 너무 힘들다는겁니다.
놀시간이 없다며 자기가 고생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마음같아선 그냥 집에서 dvd나 보고 책으로 끌어주고 싶지만(제가좀 꾸준한편이라)
제가 영어가 전혀 되지 않는 사람이라,,,
엄마의 무식함으로 아이를 믿고 한번 해볼까하다가도 에휴~
작은아이 지금 7세인데 형아 시작하면서 dvd며 영어책 똑같이 시작했구
6세 영유보냈는데 7세 3년차로 올라가버리니
그런 아이를 감당하기엔 엄마의 능력부족이라,,,
영어학원 무시도 못하겠고...
한밤중에 속이답답하여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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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등4학년 꼬마숙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