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지막 대문 엽니다.
아~ 영광스럽네요. 눈팅만 하던 제가 SQR로 시작해서 3기 북클럽으로...
또 한해의 마지막 대문을 지키게 되는 소임까지 너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런자리 방장님이 턱하니 우리 예쁜 친구들에게 좋은 말씀 해주셔야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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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해 모두들 잘 사셨나요?
한회 두회 거듭될 수록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영어공부로 뭉쳤지만 결코 영어공부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아이들 인성, 감성, 이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쩔쩔흐르는 기운이 있네요.
우리 북클럽 아이들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힘있고 근성있는 아이들도 잘 자라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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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미션 진행하면서 바쁜시간 쪼개어 사랑의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관심갖어주시니 우리 친구들도 더욱더 의욕적으로 잘하게 되는 것 같고
자신감이 충만하고 거침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여한없는 사랑을 받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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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남지 않은 2012년 정리 잘 하시고 내년의 희망을 품어봐야겠죠!
조금 어설퍼도... 옥신각신 줄다리기에 지칠지라도... 우리 아이들은 계속 커갈 것입니다.
희망을 갖고 좋은 인성의 기본기를 잘 만들어주기에 힘써 보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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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러분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반성하는 저였습니다.
레이첼과 함께 덩달아 쑥쑥 큰 것 같습니다. ㅎㅎ
찌~ㄴ한 감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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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여기까지... 너무 길었습니다. 헤헤
자~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따뜻한 글로 가득 채워주세요~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희망의 2013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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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ICR> Mouse Ta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