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영어학원 처음 보내는 엄마입니다.
지금까지는 대충 집에서 주1회 정도 헐렁하게 공부했는데, 입학과 동시에 주5회 폴리를 등록했는데,
문제는 GT 숙제입니다.
영작(좋아하는 동물 쓰기, 등)각 교재별로 sentence 만드는 숙제가 매일 있네요.오늘도 change, cameleon, ocean 등을 물어보네요...
꼬마가 단어를 물어봐서 알려는 주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단어나 문장을 알려주면서 이렇게 영어공부 시켜야 되나 해서요.
다른분들께서 숙제는 스스로 하게끔 검사만 하라고 하셔서 저도 그렇게 하고, 대신 숙제 노트에 저희 꼬마가 모르는 내용을 선생님께 대신 적어 보내고, 뭐든지 선생님께 물어보라고 하는데,
다행이도 꼬마는 폴리 재미나다고 하고, 숙제하면 받는 스티커모으기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제가 학원 처음이라 이런지? 다른 학원들도 다 이런지??
물론 교과과정중 noun, verb 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조금은 이해하는 눈치더군요. 엄마가 못해주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만,,,제발 제발 좋은 의견좀 주세요.
참조)
전 대/소문자도 안가르쳐서 보냈는데, 쓰기는 나중에 해도 될것 같아서요.
읽기 듣기는 점수가 GT 에서도 아주 높게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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