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오늘도 싸웠어요 딸이랑...

  • 붕가붕
  • |
  • 2009-03-17
3

처음부터 엄마표였으니 시작한지도 4년이 되어가네요

항상 아이가 하교하면 간식먹이고...그 다음부터는 전쟁이랍니다.

6살 터울의 동생이 놀자고 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싶어하고..

하루 정해진 문제집을 다 풀기도 전에 학원에 가야하고(운동하러)

갔다오면 저녁먹을 시간이고 저녁먹고 나면...급해져서...이거해라 저거해라.

빨리해야지...하면서 하루 해야 할 양을 반도 못하고 아이랑 말다툼하며 끝이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다 못하고 대--충 하는데...약1시간 반정도 공부를 합니다.

영어랑 수학이랑...그러고 일기쓰고 10시면 잘 시간이라...꼭 지킬려구요..

그런데...하루종일 참다가...아이가 가방 챙겨 놓은것을 보고는 터졌지요

내일 수업할 책이랑 준비물을 챙기지도 않고...자기가 읽고 싶은 책 만 챙기고

다른것은 다 빼고 말이죠...

 

아이가 항상 뛰어놀고 책 많이 읽는것이 좋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하루 몇시간이라는 생각에...버럭 화는 냈지만 마음이 너무 씁쓸합니다.

4학년이 되어서 그런지...제 맘도 급해졌고...겨울방학에 보낸 캠프에서 그다지...

업 되었다는 생각이 없어서 인지...

 

잠자는 아이를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도 잘 따라와서 주위에서는 잘한다 하는 아인데...

정작 엄마인 저한테는 하루종일 칭찬한번 못듣고...빨리 하라는 잔소리만 듣고...

 

아이가 입학한 후 엄마표를 한다는것이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지라...

제대로 밖에 나가 놀지도 못하는데...노는 시간도 30분...20분 10분 이렇게 말하는 아이인데...

또다시 제 맘에 갈등이 일어납니다.

내일은 아이에게 잘한다...우리 이쁜 딸...이라고 꼭 칭찬하며 안아주고 싶네요

윽-__- 오늘 아이가 한자 5급에 합격했는데...잘했다 칭찬도 빼먹었네요

전 정말 나쁜 엄마가 봐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이맘
  • |
  • 2009-03-17 19:54
답댓글

어쩜 저희집과 똑같은지요!!!

저희애도 이제 4학년되는 여자아이예요. 집에 오면 괜시리 제가 더 조바심이 나서 이거저거 챙기고 혼내게 되네요.. 아직 어린데 생각들다가도 보고있음 속이 터지는 걸... 제가 수양이 덜 된건지...

동생은 수시로 언니를 건드리네요 그러다가 싸우고  좀 조용한 듯 하면 딴짓하다 저한테 혼나고

하루의 일상을 적으니 우울해지네요..

 

저도 엄마표다 보니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더 다그치게 되는 것 같아요..

나 어릴적 생각하면 4학년은 한참 어린 아이였던 것 같은데요 

 

참 저희 아이도 놀아야 되는 아이(건강을 위해서 놀아야 된다는 주장)라 생활계획표를 짜서 노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물론 잘 지켜지지 않지만, 지키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할 일하고 나서 노는 시간이 되면 어찌나 총명한 아이가 되는지(공부할 땐 하품을 하던아이가 말이죠) 제가 노느시간되었네 라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토씨한게 틀리지 않고듣고는 부리나케 정리하고 나갑니다. 공부할땐 그리 느리던 아이가 말이죠^^^

 

한참 놀때잖아요.. 노는 모습보면 한편으로 조급하지만(남들 학원간 시간에 덩그러니 혼자 노는 모습보녀면요) 아이 표정을 보세요..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반박자 쉬면서 걸어가려구요..  언제가 스스로 뛰어야지 맘먹으면 뛰지 말라고 해도 뛰겠지요. 그때 물을 건네줄수 있는 만큼 도움이 될 수 있는 엄마가 되자 매일 다짐하고 있어요. 물론 지켜지지 않고 있지만 저도 노력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붕가붕
  • |
  • 2009-03-18 14:11
놀려주고 싶어도 놀 친구가 없네요...그래서 선택한게 수영인데...그것도 혼자 다니는거라 친구와 어울리는건 거리가 멀어요..사실 지방으로 전학한지도 6개월전이라...5살 남동생이랑 자동차 놀이하는게 전부인데....어제는 아이 스스로 하루일을 하도록 하고 저녁엔 이모랑 조카랑 놀게 했더니...제 맘이 조금 좋아졌어요...사실 웃는게 너무 이쁜 아이인데...
오늘도 한걸음 물러나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할수 있도록 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agonmom
  • |
  • 2009-03-17 01:30
답댓글

에구 에구...마음 아프시겠어요..토닥토닥...마음 다스리시고

내일 아침 일어나면 어여쁜 따님 안아주고 자랑스럽다 칭찬해 주세요

 

저도 마음은 안그런데, 늘 아이에게 화내고, 칭찬에 인색하고..빨리하라고 고함치는 엄마라  도움의 말씀은 못드리고 공감 댓글만....

부모되기 참 힘든데 배우지도 않고, 연습도 없이 바로 엄마노릇하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리틀 베어 대본
  • 다음글 어디를 보내야 할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보케블러리 컨넥션 답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 해피바다
    • |
    • 2009-03-17
    7
  • 과감히 때려치우고 잠수탑니다.
    • 오드리여사
    • |
    • 2009-03-17
    5
  • 아서 스타터 책만 살수 없을까요
    • 지니맘
    • |
    • 2009-03-17
    0
  •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 싶은 문법강의!!!
    • 얼마없는미녀
    • |
    • 2009-03-17
    6
  • 칼텟콧수상작 소개_엄마를 기다리며
    • 천지
    • |
    • 2009-03-17
    27
  • 전화영어 추천부탁드려요
    • 원숭이
    • |
    • 2009-03-17
    1
  • 초등 2학년 남아 영어에 대해
    • 걱정맘
    • |
    • 2009-03-17
    4
  • 매직트리하우스 워크시트 구해요.
    • 행복
    • |
    • 2009-03-17
    1
  • 영어학원은 필수인가?
    • sunny
    • |
    • 2009-03-17
    3
  • 내맘같은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며..
    • 여진맘
    • |
    • 2009-03-17
    2
  • ORT 지금 행사하는곳 있나요?
    • 초보영어맘
    • |
    • 2009-03-17
    11
  • ort사려구요
    • 유현숙
    • |
    • 2009-04-1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