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찿아 읽으며 같은 경우의 아이는 없나 살피다가
어떤 방법을 언제 써야할지 너무 고민이되서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저희애는 초 1이된 남자애구요, 영유를 2년 다녔는데 실상은 정말 다니기만 했답니다^^;;
수다스러워서 말은 많이하는데 문법적으론 틀리구요 구나 절로 말한다고 이번에 옮긴학원에서 그러더군요
문제는 저도 놀리는 엄마인데 아이도 공부에 그닥 흥미가 없어서 단어시험이나 책읽기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메이플베어 주3회로 옮겼는데( 일단은 테스트가 없고 자유로운편이라) 거기서도 쓰고 읽기가 안되는 편이라 그쪽을 좀 강화 시키는게 좋다고해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그나마 말이 더 빠른 상황인데요..
1.파닉스를 한번 더 짚어주는게 좋을까요?
2.아니면 읽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3.일단 저학년에는 그냥 둬보려고했는데
학원에서 상담을 해보니 어쩔까싶습니다.
그닥 열의도 없는 엄마인데 고민만 날로 늘어갑니다...
아이가 학원다니는것은 좋아하거든요...무슨학원이든 어떤 방문학습이든 하겠냐고물으면 다 한다고합니다...물온 실제 할때는 몸을 꼬지만요~
어떤 교재로 도움을 줘야할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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