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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생각나눔터] 못 배운 과학자--패러데이와 전자기 유도

  • 하연
  • |
  • 2012-12-22
8

 

지식채널 <못 배운 과학자>

 

 

제본소 수습공 출신으로부터 시작되는 전기의 대중화~

뉴턴과 나란히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는 대신,

돈이 없어 배우지 못하고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과학강연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던 마이클 패러데이~

난생 처음 과학을 듣는 아이들에게 양초 한 자루만으로 과학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었던

일흔 살의 못 배운 과학자 이야기입니다.

 

"어떤 다이아몬드가 이 불꽃만큼 아름다울 수 있겠니.

양초의 불꽃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지만,

다이아몬드는 불꽃이 없으면 결코 빛날 수 없단다."

 -마이클 패러데이 크리스마스 강연 중

 

 

 

 

 

 

☞ 패러데이의 발견

 

☞ 전자기 유도 현상

 

☞ (살아있는 과학교과서) 전자기 유도 법칙

 

☞ (고교생이 알아야 할 물리스페셜) 패러데이의 일기

 

 

 

 

 

이번 주는 문제 읽고 글쓰기 없습니다.

그냥 영상 보고 글도 읽고 자유롭게 댓글 올려주세요.

지난 주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은 이번 주말 동안 댓글들 올려주실거죠?

어렵고 힘든 이웃을 생각하는 성탄과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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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26 16:10
답댓글

한가지 여쭤볼께 있어요,,,

 

엠디는 생각나눔터의 내용들중 지난번 인간의 존엄성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더니

남성다움과 여성다움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다고하더라구요..

2년동안 독서를 하지않아서 추상단어를 정리못하는것인지

추상적,도덕적 이론에 대해 생각을 못하는건지 제가 헷갈리더라구요..

귀챦아서 안하려고한다고만 생각햇는데

어제 동영상을 보고 1번 문제만 써놓고 표정은만  굳어지고 후딱 쓰지않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아차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요즘 주말에 3교시씩 다른학교로 창의논술가는데 그때 글쓴것도 길게는 못 썼더라구요,,

 

예전에 북클럽할때도 간단한 답을 왜 길게 써야하는지에대해서 반박했던적도 있었어요..

그때는 엠디의 말이 맞는것 같아서 저는 단답으로 써도 좋다고했구요.

글쓰기에 문제가 잇는건가요???

하연님 진행하시는 생각나눔터를 모토로 독서도 하고 글쓰기도하고 하려고하는데

잘 안되어서  sos해욤!!!

 

다른친구들은 생각나눔터의 문제를 보고 반응이 어떤지궁금해서 여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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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26 16:35
문제가 어려웠나봅니다.
일주일 동안 여러 가지 두루두루 생각해보라고 문제를 여러 문제 냈는데,
중학생 눈높이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불찰이네요.
비니는 사실 학교에서 선생님과 같이 수업한 후 한 활동이라 부담이 덜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걸 고려 못했네요.
그리고 비니도 관련 내용을 검색하거나 교과서에서 봤던 내용을 찾아보거나 하면서 쓰더라고요.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대답할 수 있는 것을 중심글감으로 해서,
영상이나 글 보고 느낀 점 위주로 자유롭게 올려보라고 하셔요.
그리고 혼자 쓰는 것도 좋지만, 엄마아빠와 같이 이야기 나누며 쓰는 것도 좋아요.
이번 주말엔 한 주 쉬고, 제가 좀 더 고려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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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26 17:18
제생각으로는 그정도면 쓰윽 써야할것같은데
어려워하는모습이 오히려 의아했어요,,
문제도 내용도 넘 좋은데 말이죠.
일꺼리만들어드려서 지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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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26 17:20
어른들이 볼 땐 쉬워보여도
애들 생각엔 어려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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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즈마암
  • |
  • 2012-12-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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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23 23:12
답댓글

못배운 과학자- 패러데이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싶어하는 모든 명예를 거절한 패러데이

지식적으로 뛰어난 과학자는 많지만

패러데이처럼 인성적으로 훌륭한 과학자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책의 힘으로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고 우뚝선 패러데이 존경받을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흔히 과학자라고하면 많이 배우고 공부한 머리좋은 사람을 생각하는데

과학자야말로 어떤 마음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인류에게 공헌할 수도 피해를 입힐 수도 있겠다고 합니다.

특히 울 막둥이는 어제 '레미제라블' 영화를 보고 온 영향인지

패러데이가 장발장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인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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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24 16:35
젤리와 막둥이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과학자도 윤리의식이나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레 미제라블 보셨군요.
저는 EBS에서 옛날 영화로 토요일에 봤어요.
새로 나온 건 언제 보러갈 지 아직 미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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