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온라인 동화로 집중듣기 5번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달린 딕테이션 비슷한 게임하면 35분정도 하는데요.
학교갈 준비하면서 재능잉글리쉬에서 뽀로로를 하는데
무척 재미있어 하면서 봅니다. 20분정도.
중간에 집에 없으니 더 시킬 수도 없고,
혼자 테이프 틀어놓고 있으라고 하면
깜빡 잊어먹었다고 하고,,
저녁에 한번~두번 정도 집중듣기로 끝나거든요.
딱 이 정도가 전부입니다.
턱없이 부족하지요? 그죠? ㅠ.ㅠ
아,,,방법론의 문제로 요즘 너무 고민중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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