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2008년 7월부터 달고있던 5C레벨로 부터 벗어났습니다. ㅋ
오늘 좀전에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결과 6B가 나와주었습니다.!!
5C나 6B가 그게 그거지만 그냥 좀 벗어나고 싶더군요...조금씩이라도 진행하고 있다는것이
혼자하는 엄마표 영어에서는 많은 위안이 되어 주니까요..!
(만명이 넘는 쑥맘님들 얼마전 샘물님 행패부리시는거 보셨잖유..학원테스트 보시구ㅋㅋㅋㅋ 샘물님 죄송!)
5.대를 탈출하여 넘 좋은데..실상 뭘 똑부러지게 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왜냐믄 중심점을 수학으로 옮긴지가 벌써 꽤되거든요.
그래도 이실직고를 하자면...
어휘서인 word smart junior 1,2 권을 작년말쯤 했습니다.
쳅터북과 어휘서가 합쳐진 형식인데 한쳅터가 끝나면 거기 나왔던 어휘를 퀴즈로 테스트 하고 또 다음쳅터로 넘어갑니다. 미국학년으로 6~8학년정도의 어휘들 이구요..
두권인데 권당 370페이지정도 되고 8쳅터까지 있구...반은 Glossary입니다.
하루에 한쳅터씩 해서 두권하는데 보름정도 걸려 끝을냈구 전부 외웠나 못외웠나 확인은 못했습니다.
2권은 사실 아직까지 채점도 하지 않았으니까요...그냥 책읽으면서 곁다리로 병행한거지요..
못보던 단어 투성이 였어요. 저는...
그리고 영어책은 읽은날도 있고 못읽은 날도 있는데..
대부분 렉사일 800~1000정도, 리딩레벨 5.0~6.0 사이의 뉴베리 안읽었던것들을 읽었어요..
전에 그림첨부해서 올린것들 포함해서..
Island of the blue dolphins,A Single Shard,The Chocolate War,Bud, Not Buddy ...등등
근데 이렇게 진행하고 이쯤이면 오르지 않았을까 12월 중순인가 말인가 테스트 했을때..그때도 그냥 제자리 였습니다.
그리곤 레이지님께서 다지는 시기이니 읽었던책들 다시보게 하라 하셔서 그냥 그분이 읽었던 책들
3.0~5.0까지 막빼서 읽는 시간을 가지고 한글책도 좀 봤지요..박사가 사랑한 수식, 생물학카페, 꼴찌들이 떳다. 톨스토이 단편선. 위대한개츠비 이루 열거할수 없는 그냥 막 손닿는대로 뒹굴며 방학동안 수학을 하지 않는 쉬는 시간에 지나온책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로알드달 책이 읽고 싶다며 몽땅쌓아놓고 앉은자리에서 몇권을 읽기도 했었구요..
환장을하고 해외주문이라 20일을 기다려 The Last Apprentice를 5권까지 소리없이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 2월초! 다시 테스트! 또 5C였습니다. ㅋㅋ
안되겠다...! 학원을 한6개월에서 1년 보내야겠다..! 청담과 아발론테스트를 봤습니다.
아발론은 온라인무료로 청담은 버디/ 아발론은 A6(고2정도 수준 이라네요)/FK레벨인가 레이지님 봐보라 하신건 5.대 후반이 나왔구요..
에이! 뭐 이정도면 학원안가구 사놓구 읽지 않은책이나 여름까지 더 읽고 그후에 학원에 가도 되겠지...하고 다시 책읽기를 시작했어요.
남은 봄방학(11일 남았었습니다.) 더스토리 오브 더월드를 몽땅 듣자!(권당 씨디가 7~10장 정도)
하루 3~4개씩은 들어야 겠더라구요. 계획대로는 못하고 3권까지 읽고 개학을 했습니다. 하루 3~4개씩 들었어요...소리가 좀 느린편이라 답답해 하기도하고 너무 서구적인 입장에서 썼다. 지도가 틀리다며 싫어하기도 했지요. 묵독으로 중간중간 보고 소리는 듣지 않았었는데 아주 뽕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개학하고는 헬로우 그래마를 복습하고, 워들리와이즈 3000 홈피가서 4학년 단어부터 3과씩 그냥 쓰윽 모르는것만 들으며 지나가고, abc뉴스를 듣고 있었어요. 짧게...한두꼭지..
글고 오늘 테스트!! 6B가 나와 5.대를 빠져나왔지요.
쓰기와 소리내읽기 뭐 이런건 못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못하고 주~~욱 그냥 지낸대로 뭉뚱그려 썼습니다.
기록을 해놓지 않아서요..
고학년글이 희귀하니 걍 봐주실줄로 믿고...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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