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영어책을 단행본으로 몇권씩 사보다가..
새학기도 되었고..
그동안 듣던 것들이 좀 지루하기도 해서...
리터러시 2.4 - 2.6 을 구입했어요..
작년 후반기에 2.1을 구입했었고,, ... 소리도 내용도 만족스러웠지요..
그 때도 사진을 올렸었는데..
이번에도 궁금하신 분들 위해서 속지를 올려봅니다...
제가 절반 정도 봐서.. 그리고 좀 자세히 올려보려고...
일단 반 정도만 사진으로 찍어봤어요...
참고로.. 저는 리터러시를 수업을 할 능력은 안되구요..
그냥 책보면서 테입 듣고... 많이 듣고 욀정도로 오래 듣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냥 우리 말로.. 몇몇 작품들은 이야기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2.1의 경우.. 페이퍼 크레인에서... 왜 나중에 학을 노인이 데려갔겠나...
부터.. 몇몇 이야기들을 해봤는데...
생각해보니.. 아이가 읽다가.. 여러번 보다가..
저한테 먼저 불어본 것들이고... 서로 이야기해봤는데...
긍정적이었다 생각됩니다..
비록 영어로된 작품이지만.. ..
우리 말로 서로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책 내용을 봐볼까요...
대략 한 작품이 페이지수가 좀 많고..(30페이지 정도)
글밥도 한 두페이지는 좀 작아도... 몇페이지는 빼곡하기도 합니다...
표지이구요... 어디서 많이 본 케릭터 아닌가요?
거미이야기로.. EBS에서 만화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뒷편에 나오는데..
아직 제대로 안봐서.. 담에 또 소개하지요..
첫페이지에 진저브레드맨.. 이야기가 나옵니다.
슈렉에서나... 각종 영화에서도 많이 이야기되는 생강과자이지요...
그런데 이야기가 좀 허무하더군요...
이런 이야기들을 알고 있다면.. 영화를 볼때 더 재미있게 볼것 같습니다...
두 노인이 생강과자를 만들이지요.
팔, 다리, 머리를 만들고....
초콜렛으로 예쁜 버튼과 눈, 코입도 만듭니다.
그런데.. 진저브레드맨이 오븐에서 구워지자..
나잡아봐라... 하면서 도망칩니다....
이사람 저사람.. 아니 이동물 저동물에게 나잡아봐라.. 합니다....
결국 늑대에게 허무하게 먹혀버리는 진저브레드맨... 좀 아쉽더군요...
아보엘로와 세마리곰... 인데...
스페인어인지... 멕시코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페인어인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나레이터인데..
중간중간 스페인어가 나오고.. 발음도 스페인스럽습니다...
이야기의 내용은 골디락스... 이야기입니다.
그 다음 작품은 토미 드 파올로의 작품인데...
이름은 참 낯이 익은데..
뭐 아는 작품이 있어야지요...
암튼 그림이 익살스럽습니다..
작가도 뒤에 몇페이지에 걸쳐 소개됩니다.
레드 라이딩 후드.... 입니다....
다 아시니까..... 통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입니다.
리터러시가 넌픽션도 섞여있고,
또 픽션도, 리얼리티, 판타지, 포크 테일등을 골고루 담고 있어서..
저처럼 책 고르는 안목이 없는 사람에게는 정말 가격대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 작품은 리얼리티... 인데.. 조금 재미가.. 없지요..
스텔라루나.. 입니다..
스크롤 압박이지요... 게시판을 지키다보니.. 이런저런 책 소개를 보게됩니다.
전에 천지님이 소개해주신 책이라..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어쩌다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된 스텔라루나..
자기가 박쥐인 걸 모른채... 비행연습을 합니다.
착지한 모습.. 너무 귀엽지요..
저렇게 서있는게 박쥐로서는 여간 힘든일이 아니지요..^^
이렇게 불쌍하게 매달려도 보구요...
결국 박쥐엄마과 친구들을 만나...
자신이 박쥐인 것을 알게 되고..
거꾸로가 바로라는... 그것이 박쥐에게는 당연한 것임을 알게 되지요..
스크롤압박이.. 만만치 않군요...3분의 1정도 올린 것 같네요..
시간 날때마다... 몇개씩 올려볼게요..
내용 궁금하신 분들.. 한번 봐보시라고... 올려봅니다..
나중에 2학년 끝날 때쯤...확한번.. 딕테이션을 해볼까도 싶습니다...
2.1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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