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착착 진행하시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울 준서는 요즘 왜 그리 혼자 책읽는걸 거부?ㅎㅎ할까요?
왜 일까요?..
학교가면 더 여러곳에 눈을 돌릴텐데 벌써 부텀...
정말 꼭 봐야할 글이네요..^^
늦었지만 봤시유..
정말 병주고 약주고 맞어... 근데 그거이 이 어무이들의 일반적인 맘이라는 거..
세땡이 홧팅!!!!
그럴줄 알았다니까...이쁜 딸내미가 있어 살맛 나겠네요..정말로 열심이시네요..
우리집 둘째는 형도 안하는 사춘기를 벌써하는지 요즘 계속 개기는데 어쩌지요..
학원가라해도 안간다고 하고 그렇다고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큰아이보다 더 저를 괴롭힐거
같아 걱정입니다...
큰아이가 엄마일 그만두고 지동생영어좀 봐줘라 정말 한심하다고 하는 군요..
ㅋㅋ 그래도 둘째는 첫째보다 덜 동동거리는 거보니 것도 참 희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