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남자 아이입니다.
언어에 문제가 있어 6살 일년정도 언어치료를 받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한글발음도 잘 안되는 아이라 영어는 신경을 안섰네요.
더구나..제가 일을 할때라 한글 책 또한 읽어주지 못했고 책도 거의 없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영어를 하긴했지만..거의 혼자 노는 수준이었구요.
3개월전에 튼튼 주니어를 시작했습니다.
시작당시 알파벳을 모른다 하였더니..오히려 그게 더 낫다 하시며 걱정말라 하더군요.
그러나...3개월 지난지금 ..한마디의 아웃풋도 되질 않습니다.
너무 성급하다 하실지 모르지만..제가 느끼기엔 책이 제 아이에겐 너무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서 튼튼과 비슷한 방식인 삼성출판사의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단계 책을 3일전 시작했습니다.
알파벳도 지금 시작을 한 상황이구요.
3일전보다는 어제가, 어제보다는 오늘이, 훨씬 좋아지고는 있습니다.
맘은 급하고 이제 막 시작을 하였지만....다음 책은 어떤 책으로 갈까..엄마표에 대한 흥분과 기대로
가득합니다.
님들께서 많이 언급하고 계신 런투리드..오알티..제가 더 보고 싶고..빨리 듣고 싶네요.
그래서 미리 쇼핑몰에 들어가 봤더니..처음은 글밥이 적어도 뒤로 가니..글밥이 엄청 나더군요.
두 책 다 모두 좋은 책인것 같아 둘중 하나를 골라 하고 싶은데....과연 제 아들이 따라와 줄런지..
님들은 보통 위 책들을 진행하실때 마지막 단계까지 하고 다음책으로 넘어가시는 건가요?
과연 저도 이 책들을 진행해도 아무 무리가 없을런지..많이 궁굼합니다.
직접 책을 보지 못해서 더 답답하네요.
또 진행시에 셋트를 사서 하는게 좋을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