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3년 다녔구요 초등2올라가요. 영어학원에서 숙제가 매일 나오는데 이제 저의영어 실력으로는 숙제를 더 이상 봐 줄수 가 없읍니다. 영어 숙제만 봐 주시는 선생님을 구할까 생각 중인데 혹시 저처럼 영어 숙제를 봐주실수 없는 경우 다른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영유 3년 다녔구요 초등2올라가요. 영어학원에서 숙제가 매일 나오는데 이제 저의영어 실력으로는 숙제를 더 이상 봐 줄수 가 없읍니다. 영어 숙제만 봐 주시는 선생님을 구할까 생각 중인데 혹시 저처럼 영어 숙제를 봐주실수 없는 경우 다른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학원숙제만 봐주시는 선생님이 있다는 소리는 저도 들었네요..
그런데 저도 그건 좀?? 아니다 싶어요. 아이가 틀려가지고 가면 샘이 고쳐주면서 배워나가는게 학원아닐까요??
저도 요즘 고민이 바로 쓰기예요.. ㅠㅠ
저도 동화책읽거나 해석 이런건 해줄 자신이 있는데.. 모르는단어는 찾으면서 하면 되닌깐요.
하지만 영작에는 영~~` 자신이 없거든요.. ㅠㅠ
표현방법도 여러가지구요.. 또 자기가 아는 단어로도 충분히 자신의 의사표시를 돌려서라도 할수 있는게 언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쓰기는 그냥 둔답니다. 샘이 고쳐주면 그때 한번 더 적어보는 습관만 들이도록 지도중이예요..
뾰로통님 댓글이 없어서 글을 쓰는데 혹 기분상하실지 않을가 모르겠어요..
울애도 유치원다니고 전에학원도 다녀봤는데 저는 아이랑 같이 하는시간이 거의 없는관계로 어떤학원이든 스스로 해낼수있는데만 보냅니다
딱 아이수준이거나 좀더 쉬운단계를 보내지요 그래야 아이혼자 100% 숙제까지 가능하거든요..
벅찬데서 하는것보다 딱 제수준서 하는것이 더욱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제경우 숙제는 아이가 요청하지 않는이상 학원숙제건 학교숙제건 봐주지 않아요 어떤분야든 엄마표로는 학원이나 학교와는 크게 연관성은 없는데다 저학년떄 아이가 충분히 즐길수 있도록 시간이 좀 넉넉하게 주느라고요..
하루중 숙제에 쏟는시간은 1시간내외여요 어쩔때는 미리서 숙제를 다해가지고 올떄도 종종있습니다 집에서는 하루종일 놀기 위해서요...
제힘으로 숙제를 완성을 하기 어렵다면 아이한테 벅찬단계가 아닐런지요...
워킹맘이라 다른분과 입장이 틀릴수잇으니 걍 참고만 하셔요...
[무료/현장접수]잼보리2탄-istorybook세미나
[사진]2009쑥쑥영어교육컨퍼런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