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 8살입니다
뭘믿고 느긋했는지 누구는 영유에다 토스니 폴리니 이씨씨니 난리인데...
입학을 두고 보니 파닉스도 한번 건들지 않았네요
그동안 느긋한 마음으로 느리게 간다고 집에서 일주일에 4번정도 맥스앤루비와 애니메이션위주(너무좋아해서)로 엄마표로 하였고
흘려듣기는 손에잡히는대로 씨디든 디비디든 하루에 2시간 이상 틀어준것같네요(6개월조금넘음)
그러나 결과는 전혀 안보이는상태입니다
그러다 파닉스를 해주어야겠다싶어( 리딩을 얼른 해주어야겠다 생각되어)알아보고 있는중인데 윤선생과 리딩타운이 아주 헷갈리네요
윤선생을하자니 학습적이고 오히려 엄마와 관계악화가 살짝걱정되고 또한 책을 썩 즐기는편이아니라 파닉스후 리딩으로 연결이 과연될지 의문스럽고
리딩타운을 보내자니 하던 피아노에 수영과함께 영어학원까지 너무힘들것같고 입학도하는데(단 4.5개월후 파닉스익힌후 자연스럽게 책을 읽기시작하면 스톱하고 엄마가 하려고 계획잡음 -리딩타운에서는 파닉스와 리딩 스피킹함)
결정이 너무 어렵네요
책읽기가 잘만되면 듣기는 엄마가 하고 윤선생하면서 이어가면 될것같은데
현명한 생각좀 공유할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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