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아이는 3월이면 2학년이되는데 4학년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방학중에 2,3학년과정을 예전에 했던것을 다시 한번 문해길과 경시대회문제집으로 한번 풀리고 4학년하던것을 다시 해서 오늘 진도를 다끝냈습니다. 사고력수학과 개념원리 발전응용으로 문제를 풀었는데 1번틀려서 다시 풀리면 거의 맞았는데 두번풀러도 못푸는 문제는 도형에서 각도 알아보기에서 1-2문제를 잘 못풀고 전체적으로 좀더알아보기에서 1문제정도 어려워한은문제가 있는데 패스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2학년 왕수학경시대회문제를 출력해서 풀거나 점프왕수학을 하나씩풀리고 나서 왕수학경시대회문제를 풀리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아이가 5학년과정을 나가고 싶어하는데 조금씩 나가는게 나은건지 판단이 안생기네요.예전에 들은이야기로는 3학년이 되어서 이해력이 많이 늘기때문에 그때부터 선행과 심화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아서요. 아이가 즐겁게 갈 수 있는것을 어렵게 가는것은 아닌가 고민됩니다.아이는 고학년선행하는게 자랑스러운지 선행을 원하는데 학교에서 선생님께서는 선행을했는데도 수업을 열심히 듣고 여러방법으로 푼다고 칭찬은 하셨는데 선행하는 과정이 시간을 많이 필요하기에 고민됩니다.그래서 제학년수학고난이도를완벽하게 하고나서 5학년을 나가야 되는지 아니면 학교수업진도에 맞게 고난이도를 풀고 5학년과정을 조금씩 나가는게 좋을지 그리고 어려운것은 남겨놓고 제학년이 되면 다시 도전하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3학년만되도 왕수학응용이 5학년과정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학년심화를 한다는게 고학년개념선행과 거의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학년일경우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긴 글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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