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아이 올해 입학하는 예비초등이예요^^
직장맘이라,,, 아니 게으른 맘이라 해야할지...
영어는 6세 가을에 튼튼영어로 시작을 했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오로지 튼튼영어만 충실히 했어요.
진도가 주니어 5단계 2세트 시작했습니다.
주1회에 책1권을 진도를 나가는데 이젠 책1권을 2-3일 이면 내용파악이 되는 것 같아서,, 책2권을 일주일 진도로 나가자니 교재비 감당이 어렵고, 내용파악 된 책으로 일주일을 버티자니 아이가 재미없어 해서 다른 교재를 넣어주려고 하는데 교재 선택이 어렵네요.
해서 지금은 오알티 1+ 하고 있구 - 아이한테 약간 쉬운 듯 합니다. 무척 좋아 하더군요^^
또 전부터 가지고 있어 흘려듣기만 한 노부영 10여권으로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노부영을 보니까 챈트가 경쾌한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살려고 하니 추천 좀 해주세요.
오알티는 2단계 살려고 하고, 노부영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암튼 신나고 경쾌한 챈트가 있는 그림동화책 추천해주세요^^
기본적인 sight word 는 대충 50-60개 아는 것 같구요.. 요즘은 모르는 단어도 비스므리하게 읽으려고 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파닉스는 정말 따로 안해도 책 자주 접하다 보면 저절로 깨우치게 되는게 맞는지요?
전 아직은 듣기에 치중하려고 문자알아가는게 반갑지만은 않은데,,,
요즘 튼튼영어에서 my reading pal 이라는 파닉스 프로그램이 나왔다구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데 교재비도 비싸고(책은 좋아보였여요, 주니어 과정에서 배웠던 문장이랑 그 속에 나온 단어로 파닉스 익히게 나왔더라구요. 아무래도 많이 봤던 그림이랑 문장이라 이해하기가 쉬울 듯 하더라구요)
굳이 파닉스를 해야 한다면 제가 책 구입해서 해볼까 하는데,,, 선배님들 보시기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 지 의견 좀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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