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남자(차분하나 사교적) 일반 유치원출신이고, 길가에서도 외국인보면 말걸정도로 영어 좋아합니다만 항상 이름, 나라 등 외에는 말문이 막히는 수준입니다.
폴리 테스트: GT1
청담 April: Seed 1
뽀로로, 까이유 영어 무자막을 즐겨는 보는데, 이해하고 보는 것은 아닌듯합니다.
그래서 토스 와 폴리중 고민중이니 조언 부탁 꼭 기다립니다.
학원 테스트 결과- 공통적으로 listening 은 되는데, 대답이 yes, no 등 간략한 것만 된다. 저는 먼저 귀와 말을 트게 해준 후 문법 은 나중에 해주고 싶습니다.
질문)
1. 폴리 1학년-activity 가 많고 재미나게 하는지 아니면 acdemic 하게 접근하는지요?
영어는 장거리 운동이라, 길게 보고 초반에는 fun 으로 인식하게 하고 싶어서요.
영어노래 부르기, 영어 crosswords puzzle -좋아하고 스티커에 목숨매는 형
2. 토스 1~1.5년 보낸후 폴리나 KCTY 로 보내면 어떨지요?
원래 토스는 3.5년은 보내야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2~3학년부터는 좀 공부로 접근하게 하고
참고로 한국책은 좋아하는데, 영어책을 안좋아해서-영어독서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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