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남자아이입니다.
차#홍으로 1년6개월간 중국어를 시작해서 지금껏 왔는데요.(현재 노랑 b7단계.급하게 하지 않아서 )
부득이 선생님 사정때문에 그만두게 되었어요.
2년간 아이가 재미나게 하고 있던 터라 그만두긴 아쉬워서 중국어 과외선생님을 구하고 있는데요.
여긴 시골이라 선생님 구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정말 어찌해서 한분구했는데
우리나라말을 거의 못하시더라구요.
전화로만 연락해보았는데 대충은 알아들어도 온전한 그 뜻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이런데 우리아인 어떨까 싶기도하고...
급한맘에 그냥 수업을 할까..어짜피 회화위주인데 시행착오,바디랭귀지로 더 나아지지 않을까?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님 전화차@홍이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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