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북스에서 ort 4단계 스토리북만 구입했는데..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거 같아서 한솔3단계를 중고로 들이려고해요..
근데 현재형과 과거형 차이가 있어 고민이네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아이가 혼돈스러워 하지 않을련지요^^;;;
별 무리가 없다면 한솔꺼 구입하려구요...
인북스에서 ort 4단계 스토리북만 구입했는데..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거 같아서 한솔3단계를 중고로 들이려고해요..
근데 현재형과 과거형 차이가 있어 고민이네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아이가 혼돈스러워 하지 않을련지요^^;;;
별 무리가 없다면 한솔꺼 구입하려구요...
저도 지금 ort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주위에서 인북스 책이 원서라서 한국말이 없어 아이들 가르치기에 딱이라고 추천을 받고
아이를 가르친지 6개월이 넘어가고 있네요.
ort로 가르치다 보니 과거형이 아이에게 왜 좋은지 실감하고 있어요.
사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 갔다오면 과거형으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이들도 가끔 유치원을 갔다오면
책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사용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아이들 가르치기위해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엄마표 영어 모두 힘내세요^^
인북스에서 ort를 5단계이상 계속 해 줄꺼라면
인북스 3단계를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오알티 넘 재미있어 하고 좋은데..가격이 넘 비싸네요..ㅠ.ㅠ
저는 ORT를 통해서 엄마표 영어 나름 성공을 거뒀다고 자부하는 엄만데요~(ORT만 구입하는 것도 허리가 휘어서..)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선생님으로서, 우리 아이의 엄마로서, 과거형 스토리북이 훨씬 의미있다고 봅니다. 사실 현재형은 잘 안쓰잖아요. 원서는 죄다 과거형으로 되어있고, 대화해보면 거의 과거형인데 아이가 현재형부터 시작하다보면 아무래도 나중에 과거형을 또 배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과거형에 노출시켜줬고, 그러다보니 아이가 현재형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쓰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과거형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이게 과거형이다 라고 말안해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구요..
주저리주저리지만 4단계가 좀 버겁다 생각하시면 리드앳홈 3단계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레벨 3과 4가 차이가 좀 있더라구요. 글자 수도 훨씬 많아지구..저는 그래서 오알티랑 리드앳홈을 병행해서 썼어요. 오알티 2단계 끝나면 리드앳홈 2단계를 반드시 하고 오알티 3단계로 넘어갔어용. 오알티는 페이지수도 적고 페이퍼북인데 비해 리드앳홈은 하드커버에 분량도 많더라구요. 매페이지마다 숨은그림 찾기도 있는데 우리 아이는 그걸 제일 좋아했어요. 'What do you see? Can you tell me where the pen is?' 이렇게 물어보면 'It's here! I am good." 이렇게 꽁알꽁알 댈땐 어찌나 뿌듯한지요..
과거형 현재형 복합적으로 보여주는 것 보다는 리드앳홈 3단계로(오알티에 나오는 캐릭터 똑같이 나와요~) 다져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냥 한 엄마의 주저리였습니다.. 엄마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