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여러분 주말 잘지내셨어요?
전 내일아침 일찍 나갈듯하여 미리 문열어둡니다.
늦은밤이라 그런가요 은근 분위기 느껴지는 겨울밤이네요
이웃 카친님댁에서 본 글인데 늘 아이들과 실갱이하며 아이들만 바라보고 사는 엄마들
가끔은 남편도 생각해봐야겠단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더라구요
혹여 우리 남편이 이런 맘이었지 않았을까 싶은 맘에 코끝이 찡했는데
저만 그런가요?
내가 아프다고 할 때
“약 먹어” 하지 말고
“어디가 아프니?-많이 아파?”라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한다고 할 때
“그래”라고 하지 말고
“나두 사랑해” 라고 해 주세요..♥♥♥
내가 보고 싶다고 할 때
“응” 하지 말고
“나도 많이 보고 싶다” 라고 해 주세요..♥♥♥
내가 힘들다고 할 때
“나도 힘들다” 하지 말고
“힘들때 내 어깨에 기대”라고 해 주세요..♥♥♥
내가 헤어지자고 할 때
“그래 헤어지자”하지 말고
“사랑해! 가지마” 라고 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 오늘은 어떻게 진행했을까요?
이야기도 풀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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