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부터 엄마표로 나름 열심히 해오고 있는 예비초등여아입니다.
아이 캔 리드북부터 시작해서 영어동화50여권,헨리&머지10여권,네잇 더 그레이트 10여권
아서어드벤쳐10여권,매직트리하우스 10여권, 쥬니비10여권,티아라 클럽 몇권,레인보우 매직 몇권
진행해오고 있어요.. 주로 대여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권을 다하지는 않고 그때 그때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흔히 말하는 레벨에 조금 벗어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위주로 많이 듣고 읽고 하는데,문제는
아이 수준을 가늠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겁니다..
아무리 레벨에 상관없이 그냥 넓게 천천히 간다해도 매직트리는 너무나도 지겨워(힘들어)하면서
아무래도 어휘 때문인거같긴 하지만,티아라 클럽보다 레인보우매직이 훨씬 쉽고 이해가 잘간다고
하니 도저히 아이 수준이 가늠이 안되네요..
아이 수준을 알기 위해 테스트를 받아볼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지만 아이가 괜히 부담느낄거
같기도 해서 그냥 꾸준히 다양하게 해보자라고 마음먹었는데 괜찮을까요?
괜한 엄마의 호기로 중요한 시기에 구멍을 뻥뻥내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그리고 늘 올라오는 질문이지만 단어의 암기없이 이해하고 넘어가는데,지금까지는 큰 어려움없이
진행해왔는데 계속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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