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아이가 자기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에 읽혀주어 모델을 삼으면 좋다.....
하여...대개 7세이후에 초등생들 많이들 읽히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작년에도, 그 전 해에도 무지 고민했었는데...
아이가 자기가 필요하고 알고 싶은 사람은 도서관서 찾아서 봤더군요..^^* 새종대왕.주몽...ㅋㅋㅋ
위인전..
종류도 여러가지 지요?
자기가 쓴 것은 자서전..autobiography 이라고 하는데..자기가 자기생애에 대해 쓴 글이므로 객관적일 수 없다,중립적 자세를 유지할수 없다는 단점도 갖고 있습니다..
위인전은 역사적인 사실과도 관계있는 분야이기에 넌픽션에 속한답니다..
자서전하면 어렵지만 자기소개서 있죠? 그것도 자서전의 한 종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자기소개서 써보게 하는 것 어떨까요?^^*
뭐 깊게 이야기 할 것없이..아이와 자서전과 위인전을 몇권 읽었습니다..
Author-a true story
Helen Lester가 쓴 글이구요..
자신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고..
또 작가가 되기위해 얼마나 많이 거절을 당했는지..등도 나와 있답니다..
책은 좀 쉬운 편입니다.
그림도 유치...아이들 수준에 딱맞게 그려져 있고요...
작가가 되려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진은 트레져3.1에 있는 것이므로 원본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남의 이야기를 쓴 위인전 입니다...
Jennifer Berne이 쓴 Jacques Cousteau이야기...
Manfish
물 속에서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싶어서..
aqualung도 발명하고..영화도 찍어서 물 속 세상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린..쟈끄의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이야기부터 나중까지 나와 있어요..
중간에 세로로 펼쳐지는 부분이 있어 찍어 봤어요
그림도 이쁘고요..단점이라면 하드커버라..비쌉니다...ㅠㅠ
저는 선물 받았는데.볼 때마다 아주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책의 뒷부분에 쟈끄에 대한 이야기와 홈페이지..그의 영화와 책 소개도 있답니다..
또 실존했던 인물에 대해 쓰는 작가로는 모디캐이 저스타인을 빼놓을 수 없지요...
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전기 형식을 띠지는 않지만..
이것 역시 한사람의 삶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또 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도 인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음악가인데요..
전에 동영상도 있더니,오늘 글쓰려 보니 이것도 어데 갔는지.....

난 이런 책들은 싫고 리더스나 전집류가 좋다..하시는 분들은..

famous people시리즙니다..
각권마다 소리도 포함되어 있어요.
who was시리즙니다.
레벨 3.0~3.7까지..

이사진은 쑥에서.....^^*
음..쉬운 리더스중에서도 있었는데..오늘 찾으려하니 보이지 않네요..
위인전...많이들 읽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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