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딸은 이제 8살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7살부터 윤선생 베플리를 새작해서 이제 끝났고 지금은 초등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베플리라는 교재의 가격이 상당한데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영어실력이 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활용을 못해줘서 인것도 같고... (직장맘이라 집에가면 저녁 8시라 좀처럼 짬이 안가기는 합니다.)
아이는 책의 테잎을 듣고 컴퓨터로 녹음을 하는 것은 매일하는 편인데, 지난 교재를 보여주면 읽지를 못합니다. 전혀 독해가 되는 것 같지 않아요. 테잎을 듣고 녹음할때만 알고 책을 덮으면 바로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비싼 가격대비 효과가 너무 적은거 같아 계속 해야 하는지 갈등중입니다. 제가 만약 교재를 활용하지 못해서 그렇다면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알려주세요. 고수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