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올라가는 남아맘입니다.
유치원갔다와서 미술이랑 수영을다녔어요.
근데 피아노가 걸리네요.
해야할것이 많아지다보면 아이한테 괜히 미안해지구요
그래서 피아노는 어쩔까싶네요. 미술을 매일다녔는데
그렇다면 미술반 피아노반으로 할까(?)
어차피 학교다니게되면 데리러가야하는데 학원다니면 그게좋구요^^
근데 엄마들 하는얘기가 피아노를 학원다니게되면 반은 놀다온다고하던데
정말 그런지요? 아님 방문선생님을 부를까 (?) 아님 안가르쳐도되는지요
다른건 결정이 어느정도되는데 피아노는 망설여지네요
글읽다보니까 피아노를 치게되면 영어도 수학도 잘하게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하던데
도움이 많이 되는지요? 피아노를 치게되면 아이에게 어떤점이 좋은지 알고싶어요.
선배맘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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