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게 튼튼을 했네여....
그전부터 노부영이나 영어책들을 조금씩 접했던 터에 샌님 말로는 그리 어렵지 않게
잘 해왔네여.. 현재는 little drangon하고 reading rookie green 마지막 단계네여..
헌데 지금와서 고민이 선생님이 바뀌시기도 했구여.. 금액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게
들구여.. 그래서
1. 튼튼을 그냥 엄마표로 돌려볼까 ?
-장점 :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어서 순서대로 나가면 된다.
-단점 : 새책이 아니다, 정보가 한정적이지 않을까 싶다.
2. 비슷한 다른 교재를 새책으로 사서 엄마표로 한다..
- 장점 : 가격대비 다양한 책들을 보여줄 수 있다.
우리 아이에 맞는 수준의 책을 보여줄 수 있다.
- 단점 : 다양한 정보속에 프로그램을 선별하기 쉽지 않다.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당..... ^^
올해 학교 들어가구여..... 그래서 그런가 맘이 더 조급해지기도 했네여...
지금 읽기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단계네여(fly guy 책은 넘 잼있어서 그런지
곧 잘 읽는 편이에여.. 좀 어려워 하는 단어들도 있지만)..완벽하지는 않지만
짧은 문장정도는 생각해서 쓰기도 하네여...
지금 단계에서 어떤 교재가 좋을지 추천 해주실 분 계세여?? 넘 광범위한가??
선배맘님들..........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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