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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lp 3rd mission

  • 이슬사랑
  • |
  • 2012-12-01
5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바로 미션 들어갑니다.

 

Chap 11

1. Aibileen은 말로 표현을 잘 못하지만 글로는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네요.

Aibileen이 13살 때 처음 일을 시작 하는 날 바로 해고를 당하면서 shame에 대한 느낌을 색으로 표현합니다. 어떤 색일까요?

 

Chap 12

2.  Constantine과의 추억 속에서 천장에 선풍기를 달면 안되는 이유가 나오네요. ㅋㅋ 어떤 이유일까요?

 

Chap 13

3. Stuart가 지난번 데이트때의 일을 사과하면서 Eugenia(Miss Skeeter)에게 다시 데이트를 신청하네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환희의 키스를... ㅎㅎ

자, 여기서 요원님들의 첫키스 추억담을 들어볼까요? ^^

 

Chap 14

4. 심장이 벌렁벌렁... 중요한 가방을 모임에 두고 온 Miss Skeeter... 수다쟁이 Hilly가 뭔가 알고 있는 듯해서 읽는 내내 조마조마 했습니다.

게다가 늦게까지 일하고 퇴근하는 Aibileen에게 공포스러운 일이 일어납니다. 버스에서 유색인들을 중간에 내리게 한 사건은 어떤 사건인가요?

 

Chap 14-15

5.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언제 죽음의 그림자가 덮칠지 모르는 가운데 Aibileen, Minny, Miss Skeeter 세 여인네들의 모험(?)담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누구 입장에서의 글에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아님 요원님들의 성격은 누구와 비슷하신가요?  (둘 중 택하셔도 됩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에서 KKK단이 나온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제목은 기억에 없지만... 

정말 잔인했는데...

이 책 끝나면 DVD 빌려다 봐야겠습니다.

 

요원님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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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12-21 22:50
답댓글

읽고나서 바로 바로 미션 수행을 해야하는데,
애들 잠자는 시간에 하려다 보니 늦어졌네요.
재우고 조용히 나와서 해야하는데 재우다 자버리고, 추워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고..
겨울은 싫어요~~

 

1. Aibileen은 수치심이 먼지와 같은 검정색이라고 생각해왔지만,
해고를 당한 이날, 엄마가 저녁내 다려놓았던 얼룩한점 없는 유니폼의 흰색이 수치심의 색이라 생각합니다.
13살이면 많은 나이도 아닌데 이런 수치심을 생각해야 하니 측은하네요.

 

2. 팬의 바람때문에 요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천정 팬이 달린 10분간 밀가루 날리고, 요리노트는 스토브 불에 붙고 난장판이 되고 맙니다.

 

3. 저는 대학교 3학년때 첫사랑과..ㅋㅋ

 

4. NAACP에서 일하던 흑인 유명인사 Medgar Evers가 KKK단으로 보이는 백인남성에 의해

Evers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집앞에서 총에 맞아 숨을 거둔 사건이었지요.

 

NAACP가 어떤 단체인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  미국 지위 향상 협회네요.

 

5. 저는 Aibileen과 Miny의 중간 쯤 되는 성격이 아닌가싶네요.
Aibileen 만큼 사려깊지는 않으면서 Miny만큼 아닌건 못참고 확 밷어버리진 않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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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28 17:01
NAACP가 그런 단체라 KKK단에게 죽음을 당하는 거였군요.
전 왜 궁금하지 않았는쥐... ^^;
앨랜맘님 덕분에 또 한가지 알게되었네요.
감솨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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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14 15:20
답댓글

1. Shame be the color of a new white uniform your mother ironed all night to pay for, white without a smudge or a speck a work-dirt on it.

 

2. Cake flour blew up from the mixing bowl and swirled around the room, recipes flapped off the counter and caught fire on the stovetop.

 

3. 첫키스라... 20년도 더 된 이야기니 울 신랑도 자기가 나의 첫키스 상대가 아님을 알겠지라... ^^;

고등학교 졸업한 해... 추운날인데... 한강고수부지에서... 한살 연상인 남친에게 키스에 대한 교육(?)을 받고... 흐미 이것이 키스인가???

나중에 오빠왈... 쓰러지면 붙잡으려 했는데 꾿꾿하게 서 있었다나... 뭐라나...  

넘 이론에 충실했나???

다른 분 미션이었으면 돌아가려했는데 제가 답을 피하면 다른 분들 역시 피하실까봐 적습니다요.ㅎㅎ  

 

4.  KKK shot Medgar Evers who almost ten years serving as the Field Secretary for the NNACP.

 

5. Minny... 저와 반대의 성격? 때문에...

제가 직설적이지 못해서인지... Minny의 조마조마한 상황 대처방법에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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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11 21:06
답댓글
1. 엄마가 밤새 일해서 사준, 깨끗히 다림질해서 준비해준 새 유니폼처럼 흰 색이라고 말합니다.

2. 선풍기 바람이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밀가루는 사방으로 날리고, 레시피를 적은 종이는 날아가다가 스토브 위에서 불이 붙는 등...소동이 일어났었네요.

3. 그 때 일을 떠올리면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4. field secretary로 10여년간 일해왔으며, Jackson 지역 흑인들 사이의 유명인사였던 Medgar라는 이름의 흑인이 KKK단으로 추정되는 백인 남자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5. 저는 Aibileen의 입장에서 쓴 글이 마음에 들어요.
세월의 연륜이 뭍어나고 따뜻함이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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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12-14 15:50
맞아요... 저도 Aibileen의 연륜에 따른 행동에서 따뜻함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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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글 보고픈데 우리 만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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