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바로 미션 들어갑니다.
Chap 11
1. Aibileen은 말로 표현을 잘 못하지만 글로는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네요.
Aibileen이 13살 때 처음 일을 시작 하는 날 바로 해고를 당하면서 shame에 대한 느낌을 색으로 표현합니다. 어떤 색일까요?
Chap 12
2. Constantine과의 추억 속에서 천장에 선풍기를 달면 안되는 이유가 나오네요. ㅋㅋ 어떤 이유일까요?
Chap 13
3. Stuart가 지난번 데이트때의 일을 사과하면서 Eugenia(Miss Skeeter)에게 다시 데이트를 신청하네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환희의 키스를... ㅎㅎ
자, 여기서 요원님들의 첫키스 추억담을 들어볼까요? ^^
Chap 14
4. 심장이 벌렁벌렁... 중요한 가방을 모임에 두고 온 Miss Skeeter... 수다쟁이 Hilly가 뭔가 알고 있는 듯해서 읽는 내내 조마조마 했습니다.
게다가 늦게까지 일하고 퇴근하는 Aibileen에게 공포스러운 일이 일어납니다. 버스에서 유색인들을 중간에 내리게 한 사건은 어떤 사건인가요?
Chap 14-15
5.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언제 죽음의 그림자가 덮칠지 모르는 가운데 Aibileen, Minny, Miss Skeeter 세 여인네들의 모험(?)담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누구 입장에서의 글에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아님 요원님들의 성격은 누구와 비슷하신가요? (둘 중 택하셔도 됩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에서 KKK단이 나온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제목은 기억에 없지만...
정말 잔인했는데...
이 책 끝나면 DVD 빌려다 봐야겠습니다.
요원님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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