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헨리앤멋지 2단계와 ORT 6단계를 집듣하고 있는
예비초3 남자아이예요..
내용은 제가보기엔 약 60% ? 어떨땐 50% 정도 밖에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헨리와 ORT를 재밌어하네요..
아서와 헬로우리더를 몇권 들여봤는데 자기는 헨리가 더
좋다고하네요.
그래서 헨리가 끝나면 큐리어스조지를 넣어줘볼까 하는데
초3이 봐도 재밌있어할지 모르겠네요...
책 내용을 저도 못본지라 구미는 당기는데 망설여지네요..
조언 부탁드리구요..
아이가 집듣 책을 반정도밖에 이해못하는데도 아이가
집듣책을 좋아한다면 계속진행해도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에 대해서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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