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노빈손이 찾아왔습니다. ^^
노빈손이 이렇게 해박한 지식을 주는 책인줄은 몰랐는데...
휘윤맘님 덕분에 좋은 책을 읽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책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번주 미션 책은 <노빈손의 좌충우돌 로마 오딧세이>입니다.
어제는 주하 말하기 대회 원고 쓴것을 보고 읽어봤는데,,,
어떤 문장들을 너무 완벽하게 콩글리쉬로 써 놔서 깔깔 웃었어요.
혹시 학원 보내면 콩글리쉬 개선될수 있을까요?
웃고 나서 좀 걱정스럽더라구요. ㅠ.ㅠ
이렇게 글쓰기를 계속 해야하는건지...
학원에 대한 동경이 슬며시 올라오는 하루였습니다.
보내시다 지금은 안보내시는 분들은 왜... 학원 안보내시는건지 궁금하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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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