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기 여러분..
지금 투빈사랑님께서 진행해주고 계신 Who was 시리즈 중 다빈치 책을 읽고 있습니다.
투빈사랑님!! 멋지고 잼난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직 미션 다 올리지 못했는데요. 다음주 화요일(12월4일)까지 이 책은 마무리 하는 것으로 하고 다른 책을 읽을 까합니다.
투빈사랑님 다음 미션 담당자가 파란 구름님인데.. 요즘 안보이시네요.
그래서 그 다음 미션 담당자이신 "쿠기"님께서 12월 5일(수)부터 새 책을 진행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흔쾌히 다음 미션 맡아주신.. 쿠기님.. 너무..~~~ 고맙습니다.
고마워도 너~~~무 고마워요..!!!
쿠기님께서 고르셔서 말씀해주신 책은 바로 요 책 입니다.
아래 3권의 책이 시리즈 인데..
이번에 같이 읽을 책은 첫번째 책 My Father's Drag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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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북클럽에서 읽는 책을 모두 사지는 않는데..
요 책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1948년 뉴베리 아너 영광까지 받은 책인데 잼나요.
이 책까지 읽고 나면 12월 말쯤 되고,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하는 시기라..6기 북클럽도 쉴까합니다.
아이들 개학 즈음하여 다시 우리도 책 읽기로 해요.
미션 담당 순서가 있긴한데. 많은 분들이 안 보이셔서.. 개학하자마자.. 미션 맡아주실 지원자를 받습니다. 너무 지원하시는 분이 많으면.. 제 맘대로 호명할께요. (행복한 고민..)
개학하고 나서 미션 수행하시는 분들 위주로 다시 미션 담당순서를 정할께요.
방장인 제가 그동안 너무 뜸하게 발길을 해서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잇었지만,, 제가 잠시 뜨개질에 빠져있었습니다. ㅋㅋㅋ
아시는 분이 야매로 뜨게질 배운다고 해서 따라가서 배웠다가 인터넷에서 실도 사고.. 동영상도 뒤지고..
책도 참고하고..
결국 두 작품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새벽까지 쉬지 않고 떴더니 오른쪽 손목이 시큰거려서 이제 그만둘까해요. 다빈치 미션 얼른 달아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담주까지...
제 작품 올려봅니다. ㅋㅋ
무릎담요와 물통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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