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튼튼)를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엄마표로 돌아선 엄마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나름 영어책을 읽어 주는데...
우리 나라에 번역되서 나온 책을 읽은 후, 원서를 읽는 방법은 어떤가요?
이해도 못하는 책을 계속 들려주고 읽어주는 것 보단 낫지 않나 싶어서요...
학습지(튼튼)를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엄마표로 돌아선 엄마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나름 영어책을 읽어 주는데...
우리 나라에 번역되서 나온 책을 읽은 후, 원서를 읽는 방법은 어떤가요?
이해도 못하는 책을 계속 들려주고 읽어주는 것 보단 낫지 않나 싶어서요...
하울님 아이의 이해가 적어도 70%이상돼는책을 읽히는게 좋을거같아요
이해못하는책을 계속들려주고 읽어주고 하는건 아니되옵니다
대체로 글이 길거나 어려운것을 엄마가 읽어줄떄 아이이해는요 글을 완전히 다 알아서 이해하는것도 있지만 분위기나 엄마의 태도 그림 삽화등으로 간접적으로 유추하는것도 있어요 이러한것을 모두 합해서 하는말이어여
이해가 안됀다면 아이흥미도 떨어지도 효과도 당연 적어여 차라리 더쉬운책으로 하는게 훨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이지만요 한글책은 한글이 좋고 영어책은 영어가 좋지않나 싶어요...
꼭 번역서 읽고 원서읽을필요는 없다는거지요...아이가 좋아해서 스스로하는경우를 제외하고 엄마가 의도적으로 이런접근을 할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그럴바에야 더쉬운 영어책읽기를 더욱 장기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