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이미 시작되었으며 11월의 마지막주가 되네요.
이제 달력에는 달랑 1장만 남았는데...
시작보다 더 중요한 마지막을 잘 정리해야 겠어요.
매주 두번씩 SQR을 진헹하다보니 한주 한주가 어찌나 빨리 돌아오는지요.
금새 여름방학이 돌아오고...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네요.
이제 한 한달가량 남았나요~
엄마들은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 공부좀 시켜야지~~
아이들은 야호 신나는 겨울방학이다 실컷 놀아야지~~
ㅋ 절충을 잘해야 겠지요?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잘보낼 것인가! 얘기들은 나누셨나요?
저희집은 아이가 발레를 하고 있는데... 잠깐 쉬어보기로 했어요.
초등학교동안 가능성을 열어두고 발레아닌 다른것도 좀 접해보자고 정리를 했어요.
아이를 낳았을때 작명을 해주시던 분이 이 아이가 나라일을 할 것 같다며
이름도 그렇게 지어주셨어요.
다 믿을 건 아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어찌 맥이 이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꿈을 향한 밑그림으로 우리의 것을 제대로 알자 해서
"우리의 것" 엄청 방대하지만 이번 방학부터는 좀 시간을 투자해서
체계적으로 접근을 해보려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 수학, 영어, 중국어 공부를 좀더 유연하게 진행하려고 해요.
디테일한 계획은 아직 없지만 3가지 정도는 필수로 정하고
나머지는 아이한테 맡겨보려구요.
저희는 방학계획을 기말고사 끝나고 바로 담주부터 진행에 들어가요.
엄청 한가한 시간인데 아무것도 안하면 훌쩍지나가고
계획을 잡고 실천하면 의외로 얻는것이 많은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시험끝나고 방학전까지 틈새시간에 집중듣기, 수학 자기학년 심화 조금먼저 시작하려구요.
자~ 우리 친구들은 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방학계획 또는 진행기 요런 이야기들이 술술 잘 읽히는것 알지요?
또 서로서로에게 도움도 많이 된답니다.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 SQR3기 여러분!!
저희가 이번주면 #50회로 졸업을 합니다.
대문을 1기분들의 선례를 이어받아 저희가 열었었는데...
이제는 3기분들이 대문을 지키셔야해서요~~
먼저 자청해서 첫대문지기 신청자 나서주시면
그분이 첫스타트로 12/4일, 12/6일 대문 열어주시고
랜덤으로 순서정해서 일주일씩 돌아가며 대문여는 방식으로 하시는것이 어떠신지요?
그럼, 이번주 화,목 중 대문 신청자 받아볼까요?
대문열어주실분이나 아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숙제 제출시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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