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차가운 11월 마지막 주입니다.
우리 친구들과 맘님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계신지요?
요즘 화두는 당연 힐링인 것 같습니다.
힐링 열풍이 불면서 힐링 책과 힐링 TV 프로, 힐링 여행, 힐링 음식 등이
새로운 코드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참으로 공감하는 터라 이 주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경쟁과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아이를 어떻게 힐링해 줄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이와의 대화 시간을 늘려 고민을 나누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를 주고
가끔 일상을 벗어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너무 식상한 대답이고
각 가정마다 특별한 힐링법이 있겠지요?
이번 주는 그것을 한번 나눠보면 어떨까요?
힐링음식 소개도 좋고, 힐링여행지도 좋고, 힐링책도 좋고,
힐링배우(요건 제가 모 드라마를 보고 캐릭에 빠져 남주의 사진을 힐링 사진으로 애용하고 있답니당..ㅋㅋㅋ) 소개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루시에게 궁금해 하는 것들을 질문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물어보셔서 아이들을 힐링시킬 수 힌트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요즘 무엇이 가장 재미있나요?
- 무엇 때문에 웃을 수 있나요?
- 무엇 때문에 행복한가요?
-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늘을 올려다 본 적이 있나요?
- 눈을 감고 하루를 돌아본 적은 있나요?
-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자, 그럼 이번 한 주 우리친구들과 맘님들의 힐링 비법을 기대하며,
또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함을 가득 안고 대문 활짝 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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