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문을 구하러 왔습니다.
과연 강점을 맹렬하게 자극시키는 교육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강점은 알아서 크게 놔두고 약점을 보완해주는 교육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저는 강점은 아이가 알아서 키우니 환경만 조성하고 알아서 두되, 약점은 좀 수고스럽더라도 노력을 해서 키워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 요기서 특유의 열성적인 기질이 발동되는 것이죠. ^^
지인은 계발되지 않고 0으로 남아 있는 부분이 있으면 어떠냐, 아이가 좋아하는 것(강점인 부분)만 하게 놔두어도 알아서 잘 큰다는 입장입니다.
이미 유아를 키워 보시고, 아이들의 재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초게 엄니분들의 다양한 경험담과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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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