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 the Great이 제일 짧고 쉽지만 내용이 그다지 재미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나머지4개는 많은 차이가 나지는 않는데요 굳이 순서를 정하자면 Junie B. Jones, Magic Tree House, Horrid Henry, Marvin Redpost 순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제개인적인 생각으론 리더스를 좀더 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Rocket이라는 챕터북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말씀하신 다섯가지 챕터중에서 남자아이라면 아마 Horrid Henry나 Magic Tree House를 좋아할 것 같네요. 하지만 책이 재미있어도 어렵게 느껴지면 책보는 거 별로 안 좋아할 거에요. 우리애들이 Magic Tree House 책 처음 샀을 때는 재미없다고 안보더니 1년후에 푹빠져서 읽더군요. 아이 수준에 맞는 책으로 잘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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