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되는 아이를 데리고 청담에 다녀왔어여..
7세과정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요.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영유가 아닌 방과후로 영어를 시키고 싶은데요
레벨테스트에서는 seed2로 좀 높게 나왔어요
여기는 컴으로 예복습을 해가야 되던데 아직 한타도 접해보지 못한 애를
영타를 시키려니 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무엇보다 너무 어린나이에 이렇게 학습적인 곳에 보냈다가 애가 영어에 질려 할거 같아서
염려됩니다
작년에 미국에 8개월연수 같다오고 지금 현재 문화원에 4개월째 다니고 있는게 전부이데
어릴때 부터 영어책에 노출은 계속시켜줘서 지금까지는 비교적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학습아닌 학습을
했는데 그냥 게속 문화원에 다니는 것이 좋은지 아님 좀 강도가 있더라도 청담으로 보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지금 리딩북 2는 쉬워하고 3은 조금 어려워하는 수준이예요
원어민이 얘기하면 90%정도 이해하는 거 같구요..
반복을 싫어하고 새로운 학습을 즐기는 아이구요..
현명한 의견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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