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여기에서 신청하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저도 아이 영어귀 뚫을려고 1년전 쯤 스카* 접시 달았구요. 영어세상인가? 한달에 14500원정도.
(녹화되는 것이 있어 PVR이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이거 달고는 DVD에 거의 손이 안갑니다. DVD 넣는게 귀찮아서)
개인적으로는 키즈 톡톡이 좀 인위적인다 싶은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이 꽤 많은 느낌이 들어요.
저희 아인 첨엔 playdisney house를 보다가 요즘은 주로 disney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킴파서블이랑 피니와 퍼브)
6개월전 이사오면서 베란다가 한강쪽을 바라보고 있어 신호를 받지 못한다고 해서 스카이 끊을려고 알아본것이 메* TV인데요. 한달에 1만원 정도이고 처음 3달은 체험기간이니 한번 사용해보시고 결정하심이 옳을듯.
스카* 장점: 틀면 영어 채널만 나온다. 여러가지 채널이 많다.
꽤 최신의 디즈니 영화를 PVR에 저장해 놓고 아무때나 계속 볼수있습니다.
단점: 자막이 나오므로 가려야 하니 화면의 일부가 잘립니다. (리모콘으로 자막 가릴수는 있음)
약정기간도 있고 단말기라는 것의 일부를 매달 분납해야 함.
메*티비 장점: 3달간 무료체험 가능 (싫으면 안하면 됨)
메*키즈 채널로 들어가서 틀면, 중간중간 쓸데없는 광고없이 끝까지 한글자막도 안나오고
깨끗하게 볼수있음. 대본이 제공되는 프로그램도 꽤있음.
magic school bus가 다 나와요. 그 DVD 값만해도 몇달 보는 셈이예요.
단점: 디즈니 모든 프로가 나오는 것은 아님.
원하는 채널까지 가는데 유혹이 많음 (한글말애니,영화, 드라마....)
(그래서 저희 집 아이가 좋아하는 디즈니 피니와 퍼브라는 프로그램 땜에 뒷베란다 뚫어 접시 다시 달았어요)
(그리고 무료체험기간에 맛들인 울집 큰애기-신랑 땜에 메* TV도 있어요. ㅠㅠ)
그리고 얼마전 보니 "만재 아빠"님께서 올려주신 아이튠즈 방법으로도 돈 안들이고 무궁무진한것 같아 저도 해보려고 합니다. (게시판이나 웹칼럼보세요)
접할 수 있는 방법은 많으니 좀더 알아보고 신청하세요.
그놈의 "약정" 땜에 돈 아까워서 중단도 못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