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외우기를 넘 부담 스러워 해요.
초2학년 올라 가는데 외워지거나 알고 있는단어가 많이 없다보니
읽기도 힘들며 말하기도 더디네요...
그래서 단어 외우기를 시켜야 겠는데
지겹지 않고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단어장 들이대며 외우라 하는건....--;
혹시 단어 외우기에 알맞고 괜찮은 책이나 방법 있음 알려 주세요...
단어 외우기를 넘 부담 스러워 해요.
초2학년 올라 가는데 외워지거나 알고 있는단어가 많이 없다보니
읽기도 힘들며 말하기도 더디네요...
그래서 단어 외우기를 시켜야 겠는데
지겹지 않고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단어장 들이대며 외우라 하는건....--;
혹시 단어 외우기에 알맞고 괜찮은 책이나 방법 있음 알려 주세요...
그냥 저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아직 어린 아이기 때문에 아이가 듣는 집중듣기 책 1권에 대해서만 하는데요^^ 모르는 단어를 쓰고 그 옆에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그리고 또 옆에다가는 그 단어가 들어간 예문을 적으라고 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단어를 외우는 것은 별로 외워지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요^^ 또 이렇게 하면서 한권 한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아는 단어가 많아진답니다.^^ 많은 단어를 외워도 잊어버리게 되어 있구요^^ 읽는 책과 연계하면 무리없이 해나갈수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런 방법이 있지요. match game.. 서로 반대말 찾기라던가.. 동의어 찾기를 하는 것도 좋지요.^^ 다만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글씨로서 외우게 하는 것보다는 엄마와의 게임이라든가 어떤활동을 통해서 알게 하는것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럼 부족한 엄마의 사견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인덱스카드에 단어를 카드당 하나씩 적어 반으로 자른다.
단어 짝 맟추기하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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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방법은 인덱스카드에 앞장엔 단어를 적고
뒷장엔 영영사전에서 의미 찾아적고, 책에서 그 단어 나왔던 문장짧은걸로 해서 적어 놓아요.
그리고 먼저 아이보고 저에게 문제 내라고 하고 제가 맞춥니다.
아이보고 뒷장에 있는 영영의미 읽게하고 문장도 읽게 하는 거죠.
그리고 다시 반대로 제가 아이에게 문제를 내는 거죠.
그러면 우리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해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는 빙고게임합니다.
25개의 단어를 미리 정해서서 (확실히 아는 것 5개, 약간 아는 것 10개, 전혀 모르는것 10개)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단어 + 영영풀이 + 문장 이렇게 구성된 리스트를 가지고,
시작전에 한번 죽~ 읽어보고
엄마랑 아이랑 빙고게임합니다.
5개의 줄을 완성하면, 빙고를 외치는 게임 아시죠?
한칸에 들어 있는 단어를 부를 때마다, 단어 발음하고, 의미이야기하고, 문장 말하기 함께 진행하고요.
효과가 아직은 좋고요.
지하철에서도 이렇게 빙고게임 작은 목소리를 하면서 외출 다녀오면
문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용이 하더군요.
완벽하게 철자를 외우지 못하더라도, 그 단어의 문맥 속에서 의미 파악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아직은 아이가 어린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좀 지루해 하면...또 다른 방법을 간구해 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