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다른 사람은 나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사실~! 다른 사람들한테 등떠밀려서 내 일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남 신경쓰지 말고 내 일은 내가 선택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라고 정리 하고 싶네요.. 그리고 따뜻한 가족애가 보이는 흐뭇한 마무리가 마음에 들고요.. 마빈은 부모님을 졸라서 산악 자전거를 샀지만 자신한테 너무 큰 것 같고 사용법도 복잡해서 아직 한번도 타보지 못했는데 닉과 스튜어트가 새 자전거를 보여 달라면서 위험할 정도로 가파른 자살 언덕에서 자전거를 같이 타자고 합니다. 자전거 타기가 두려운 마빈은 꾀를 내어 엄마가 자전거 타기를 허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린지에게 해충이라고 말하며 엄마께 반항을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 갔더니 마빈이 자살 언덕에서 자전거를 타려고 했는데 마빈 엄마가 일주일간 자전거 타기를 금지시켜서 일주일 후인 이번 토요일에 마빈이 자살언덕에서 자전거를 탈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죠.. 물론 이 소문은 마빈의 베프들이 꾸며 낸 것이지만요... 아이들은 거기서 자전거 타다가 심하게 다친 아이들 얘기를 서로 하면서 마빈에게 주의할 점을 얘기해 주고, 마빈은 겁쟁이 소리가 듣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자살언덕에서 자전거를 타게 됩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지만 마빈은 아이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놀림 받기 싫기도 했겠지만...) 무시무시한 이름의 자살 언덕이라는 곳에서 익숙하지 않은 새 자전거를 타고 장소도 위험했지만 무사히 잘 내려오네요... 이번 책에서 마빈의 아버지가 천둥과 번개에 겁먹은 마빈의 동생 린지에게 했던 말이 자꾸만 머리 속에 맴도네요... “Try to be brave. Remember, the fear isn't on the outside. The fear is inside your head." (용감해라. 그리고 기억해라. 두려움은 외부에 있는게 아니야. 바로 너의 머리 속에 있는 거란다.) 이번 책에서도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또 배우고 갑니다. 다음 주엔 마지막 권이네요..... 슬슬 다음 책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겠네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숙제검사> 번호 닉네임 #1 #2 #3 #4 #5 1 엘빈 7세 민혁 ✔ 2 gina3340 초1 대니얼 ✔ 3 월드콘 초1 Emma ✔ ✔ ✔ ✔ 4 고도 초2 Fern ✔ ✔ ✔ ✔ ✔ 5 레니맘 초3 레니 ✔ 6 옆집도서관 초3 Sarah ✔ ✔ ✔ ✔ ✔ 7 머핀 초3 여아 ✔ ✔ 8 개울물 초3 자스민 ✔ ✔ ✔ 9 은근과부 초3 클라라 ✔ ✔ ✔ ✔ ✔ 10 행복마미 초3 Amy ✔ ✔ ✔ ✔ ✔ 11 규민맘 초3 Kate ✔ ✔ ✔ ✔ ✔ 12 민맘짱 초3 Steven ✔ ✔ ✔ ✔ ✔ 13 주디judy 초3 에밀리 ✔ ✔ ✔ ✔ 14 심바 초4 서연 ✔ ✔ ✔ ✔ 15 푸2000 초4 연우 ✔ ✔ ✔ ✔ ✔ 16 수현민준맘 초4 카디아리 ✔ ✔ ✔ ✔ ✔ 17 징가 초4 Cathy ✔ ✔ 18 효짱민 초4 Gaia ✔ ✔ ✔ 19 림스마미 초4 Helen, 초2 Anna ✔ ✔ ✔ ✔ 20 연정맘 초4 Tim ✔ 21 지예린애 초5 아이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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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6 댓글마당 및 #7 Super Fast, Out of Contr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