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미국 교과서를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아이가 이제 파닉스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왜 해야 하는건지요?
제게 말씀해 주신 분은 1-2년 미국에 나갔다 오려면 그 전에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 말고는 없는건지요?
그냥 읽기 쓰기 듣기가 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초보 엄마라 질문도 짧은데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위에서 미국 교과서를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아이가 이제 파닉스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왜 해야 하는건지요?
제게 말씀해 주신 분은 1-2년 미국에 나갔다 오려면 그 전에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 말고는 없는건지요?
그냥 읽기 쓰기 듣기가 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초보 엄마라 질문도 짧은데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히 읽기 쓰기 듣기가 되면 안 보셔도 될 꺼라고 생각해요.
영어가 미국말이니까 그 나라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를 통해 문화도 엿볼 수 있고
약간의 조기유학 효과도 맛보는 거죠.
요즘 이름있는 영어학원들이 주로 미국교과서를 하고, 거기서 실력있는 아이들이 많이 나오면서
미국교과서, 미국교과서... 하는 것도 있는 것같아요.
하지만 미국교과서를 공부해서가 아니라, 교육프로그램과 환경이 좋아서 실력이 좋은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거겠죠.
일본말을 배우기위해 전문서적을 공부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본교과서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미국교과서는 엄선된 스토리북이 여러권 묶여있다고 보시면 되고 별다른 것은 없는 것같아요.
단, 워크북이 있어 활용도가 높을 수가 있고요.
1학년단계 미국교과서는 파닉스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가 많아 파닉스 연습에 도움이 되었는데,
2학년단계부턴 어려워지기도 하고 재미도 없어서 그냥 리더스및 챕터북으로 전환했습니다.
나중에 언젠가 시점이 되면 2학년 교과서도 한번 해볼까 하기도 합니다.
새벽이라 정신없이 써서 제대로 된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지금 새벽 5시인데 잠이 안와서요...
그럼 이만....^.^
작년 이맘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