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고수님들께 여쭙겠습니다, 거의 매일 들어와서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1시간에서 1시간 반 가량 듣고 들은 부분은 때론 크게 때론 입모양만 딸싹거리며 읽게 하고 있구요. 그래서 발음이나 읽기는 아주 술술 잘하고 있는데 문장의 이해력은 모르는 단어도 많고 해서 과연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때가 많거든요. 이제 5학년 올라갈 예정이고, 지금은 매직트리하우스 집듣 진행중이고 오후엔 리터러시와 레츠고 학습서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잘 하고 있는 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많아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