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딸은 예비초등생입니다.
일반유치원에서 영어 조금 배우고, 여름부터 유치원영어선생님 추천으로 리틀팍* 매일 30분-1시간하고,
일주일에 3-4번 디즈니위주의 DVD를 보는게 다지요.
막내는 이제 4살이 되는데, 까이유랑 도라를 무척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반복해서 보아도 좋아하는데요.
큰아이(예비초,8)와 둘째(6세)는 자꾸만 "그건 봤잖아~"하며 새로운거 사달라고 졸라대네요. 허참.....
사실 DVD를 본지가 얼마 안되어서 처음엔 넘 신나하면서 몇번씩 보기는했어요.
디즈니명작(신데렐라 등..), 디즈니애니매이션 몇편(토이스토리 등...)이랑, 베런스타인 베어, 까이유, 도라 정도 가지고있는데요.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요?
엄마표영어 하고픈데, 애들이 셋인데다 넘 부족한 맘이라
정말 아는것도 없고, 고수님들 글보믄 그냥 부럽기만하고 '내가 과연 저렇게 해줄수 있을까? 제대로 못해주느니 차라리 학원이라도 꾸준히 보내는게 낫지않을까? ' 매일 고민하는 스트레스 만빵맘이랍니다.
이제 흘려듣기 6개월정도 한거 같고, 집중듣기도 할때가 된거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삘받아서 게시판 뒤지다가 여태 애들도 못재우고(애들은 마루서 신나게 놀고있네요...^^;;)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해서 이것저것 물어볼 형편도 안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DVD 뭘 좀 더 사야할까요? 아님 반복을 강조해서 틀어줘야할까요?
그리고 이왕 글쓰는 김에 하나 더 여쭤봅니다. (아줌마가 되서 얼굴만 두꺼워지네요.... 흐흐흑)
울큰아이 아직 파닉스 완성이 안되었습니다.
리더스를 안사고 챕터북으로 갈수있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ort를 유치원서 3단계정도하고있어요)
넘 욕심인가요? 어쩌면 좋을까요???????
애들은 놀아야한다며 매일 놀리다가
이제 조금씩 시작해볼까하는 엉터리맘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