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참고로 초등 3인데, 1학년이 보기엔 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이 두번째로 읽은 책인데 너무 재밌다고 오늘 일기 소재로(독후일기)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미생물의 신비 발효' 주니어 김영사
그리고 아직 읽지는 않고 이제 읽으려는 책인데 미생물과 관련된 책이라 적어봅니다.
'썩었다고? 아냐아냐!' 창비
이 책은 미생물이 들려주는 맛깔스런 발효 음식 이야기네요.
링크도 같이 걸면 좋겠지만 컴엔 꽝이라 함 검색해보셔요...
저희 딸은 참고로 초등 3인데, 1학년이 보기엔 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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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신비 발효' 주니어 김영사
그리고 아직 읽지는 않고 이제 읽으려는 책인데 미생물과 관련된 책이라 적어봅니다.
'썩었다고? 아냐아냐!' 창비
이 책은 미생물이 들려주는 맛깔스런 발효 음식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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