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의 엄마표 진행>
1.wishy washy readers를 손을 짚어가며 매일 듣기 (대략 3~5회-같은 책 반복)
2. 다 읽어보고 난 후에 스스로 큰소리로 읽어보기
3.읽고 난 후 워크북 풀기
4.책에 나오는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5번씩 써보기
5. scholastic 1000words를 매일 2장씩 풀기.
6. 쉬운 책 1000권읽기를 위해 매일 쉬운 책 5권씩 읽기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위시워시는 1단계를 끝내고 2단계 중반까지 왔습니다.
2단계도 곧 끝나구요.
3단계는 지금 당장 하지 않고
I'm going to read를 워크북과 함께 1~2단계를 진행하고 난 후에 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제 딸아이는 이제 2학년에 올라갑니다.(7세에 학교에 들어가서 실제로는 8세이랍니다.)
기관에서 수업을 받은 것은 초등학교 입학전에 pir로 강남 jybooks에서 phonics수업을 2학기 반을 들었고 (대략 7개월) 초등학교 입학 후로는 영어교육은 전무한 편입니다.
그 수업을 듣고 다행히 wishy washy readers를 level 3단계 정도 읽을 수는 있습니다.
전체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wishy washy reader의 level 2정도 인 것 같구요.
읽는 속도는 빠르지는 않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좀 천천히 음가를 생각해서 읽어내는 편입니다.
요새 읽고 있는 것은
jir 1~4단계
puffin easy to read 1단계입니다.
집에는
노부영 풀셋
Dr.suess55
jfr
jir
easy to read 99
***** photo phonics등이 있습니다.
요새 쉬운 책 읽기 1000권을 목표로 얼마전 부터 시작했는데요,
더불어 집중듣기를 함께 하고 싶거든요.
그게 집에 있는 동화책(노부영)중에 글밥이 좀 있는 책을 골라서 해야하는지
조금 단계가 높은 리더를 별도로 구입해야하는 건지.
아님 JIR의 어려운 레벨을 이용할 것인가
에 대해서 아직 결정을 못내렸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집중듣기를 할 때 듣고 있는 책의 내용을 다 알아야 하는 건가요?
2.집중듣기를 동화책으로 해도 되나요?
3. 챕터북(주니비 존스와 같은)의 집중듣기는 대략 어느 정도 수준인 경우에 가능한 건가요?
그와 더불어 혹시
제 아이의 실력에 대략 들어맞는 집중듣기용 리더책,챕터북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집중듣기의 방법두요!
한가지 더!
제가 로제타 스톤을 6개월 결재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화상영어와 로제타스톤 중에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요
혹시 경험해 보신 분들은 좀 알려주세요.
영어짱 고수님들의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2, 직장맘 엄마표 4개월 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