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중반부터 영어시작해서 이보영1년 slp1년 반정도 리치아웃3 올라갑니다...
학년이 올라가니 주3회도 부담스럽고 해서 청담레벨테스트 보았어요...
제가 해준것에 비해선 생각보단 잘나온듯...ec4나왔어요...( ec2예상)
정말 창피한 말이지만 생각보다 넘 잘나와서 딸아이에게 너 모르는거 찍었지.....
라고 말했더니 아니야..진짜 열심히 풀었어 하더군요...ㅋ
고민이네요..평균 4학년아이들과 수업을 해야하고 3시간동안 앉아있어야하고 온라인은 slp에서 해보아
다행이지만 본문이 어렵다니 걱정이구요...
사실전 특목고 나 외고 준비는 절대 아니거든요...
살짝 내신위주(?)어찌해할지...아이는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니겠다고 하는데...
어짜피 4학년때 다들 청담이라면 미리가서 익히고 싶은 욕심도 있구요...학년보다 조금 높은 레벨로 계속 공부해나가면 내신은 걱정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참고로 집에서 외국거주 한국인여대생과 스토리북수업을 6개월정도 진행하고 있어요...
청담을 가게되면 문법위주도 바꾸어서 청담이 약하다는 문법이나 쓰기를 보충해야할지 그냥 지금처럼
회화와 스토리북 위주로 수업을 해야할지도 고민이네요...
오늘오후까지 결정해야해요.... 어쩌죠...다니던 slp냐 청담이냐..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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