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거의 1달 되어갑니다.
집에서 학습지만 하다 늦게알게된 쑥때문에 영어책이란걸 따로 접해주어야 하는군아! 하고 생각했던
정말 어리버리 그지없는 한심한 엄마예요.
첨으로 접한책. 프래니(넘 재미나게 읽어 집듣안하고..)쥬니비, 스폰지밥, 왜이싸이드스쿨 등
쉽게 잘넘어갔구요. 담으로 리들하우스 ..어렵다 생각되어 하고싶지 않았지만
딸아이 사달라하기에 집듣진행후 BOOK ADVENTURE 테스트 9개 맞췄어요.(기분 짱 좋더라구요)
그런대로 알아듣는건지 아니면 번역분 읽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나니아 연대기(역시 딸아이가 하고싶다고 해서구입) 1권 집듣끝나고 테스트후 9개 맞췄어요.
나머지 집듣 기다리지 못해 잘 시간에 한두권 꼭 읽고 잡니다.
아이왈 엄마가 사준책중에 젤 재미있어..하더라구요(이것또한 번역분 재미나게 읽었던책입니다.)
잘 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이가 찾아서 읽는다는게 정말 고맙고
기쁨니다.
이상 어리버리엄마 한달진행기 입니다
끝으로 쑥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넘많은 도움주셔서 용기내어 시작했었는데...
저도 언젠가는 도움드릴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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