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4딸아이 엄마예요. 늘 이곳에서 보고 배우고.자극받아가는 게으른엄마예요.
책의 중요성을 늦게 깨달아 아이가 초2겨울방학부터 런투리드로 시작헀어요. 아니 그 전에도 늘 꾸준
히 영어를 하기는 했어요. 지금은 리터러시3학년 집중듣기, 리터러시2학년 반복해서 읽고있고요.
매직트리9권하고있어요. 지금까지 읽은 영어책은 언아이캔리드,큐리어스죠지,어스본퍼스트.영리딩
각각 몇권되는것 같아요. 이곳의 아이들 처럼 체계적으로 읽히지 않아 구멍이 많아요.또 현재 slp다니
고 다닌지는 1년 되어가네요.
제 고민은 베레스타인 베어를 구입할까,말까 고민이예요.이 곳의 아이들은 7세나 1학년아이들이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그리 쉽지는 않다고 하는데 초4올라가는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사실 큐리어스 조지도 재미있데요. 난이도도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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